거래소 코스닥 통털어서 약 2700 여개 정도 종목..
삼전 하닉 본주 2개와 etf 가 16개
이 18 개 종목이 총 거래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80 프로..
거래 많을때 하루종일 50 조 정도 거래중 35조 가 본주 15조가 레버인버
나머지 10 조 가지고 2700개 종목들이 나눠 쓰는 형국인데...
이래도 레버리지 상품이 지금 하락원인이 아니라구요?
레버리지 인버스가 삼전하닉 자체의 하락원인은 아닐수 있죠..
근데 주가가 올라가면 갈수록 하락하면 할수록 다른 종목으로 갈 자금들이 거의 전부 저 18개 종목이 쓸어가는데
본인들이 삼전 하닉으로 수익 나서 남의일 같으신가요?넓은 밭에 고구마 2700 여개 심어놓고 18 개 고구마만 물주고
나머지는 하늘에서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형국인데..나머지 2700 개 고구마는 어떻게 자라나나요?
이 사태의 원인은 주가가 빠져서뿐만이 아닙니다
올라가도 과도하게 레버리지로 투자처가 쏠림이 심화되고있어요
본주 비중이 60 프로나 되는데 이걸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출시하는게 제정신이라고 보여져요?
대만은 tsmc 파생 만들줄 몰라서 안만드는줄 아세요?
거기도 40 프로 정도 비중이 있어서 파생 안만들었죠..왝더독 발생할거 뻔하니까
근데 우리는 60 프로나 비중이 되는데 결국 졸속으로 만들어놓고...레버리지 탓이 아니다?
5/27일부터 두달 사이에 삼전 제외한 다른종목들 대부분 반토막 났죠?
코스닥은 70 프로 이상 하락한곳도 수두룩해요 거래가 워낙에 없으니까..
어쩌다 한번 거래량 5억도 안되는 금액으로 20 프로씩 올라가는 종목들도 생기드만요..
이정도로 다른 2700개 종목이 죽어가고 있는데...레버리지가 하락원인이 아니라니..
이억원하고 똑같은 얘기들을 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다들 삼전하닉만 붙들고 계시나..
님들 계좌에 삼전 하닉 배고 다른 종목들 봐바요...대부분 반토막일건데...
이걸 방치하는 정부가 참으로 고깝지 아니할수가 없죠
모르는건지..그들눈에는 삼전하닉으로 지수만 올리면 장땡이라는건지..
툭하면 아침에 반대매매때문에 동시호가 하한가로 출발하는 애들 보는게 일상인데..
우리나라 레버리지가 정상적인 상품이다...이 얘기에요? 허허참....
이억원이처럼 다른나라 다 있는데 왜 나만갖고 그래..? 이거에요?
무지성 논리입니다.그냥 서로 평행선입니다.경제에 이념들어가면 타협 안됩니다.
너무 찰떡 같은 비유네요.
결국 그 레버리지가 시장 다 작살내고 수급 다 빨아들어갔는데요.
머가 문제인지 모르세요? 가뜩이나 가파르게 올라간 시장에서 시행령으로 급하게 내놔서 판 다 깼다구요
레버리지로 수익낸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개미 평균.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평균 -44%~-47% 대 손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평균 -35%~-36% 대 손실
현 시장의 주식 흐름을 보시고 이런 말씀 하시는건지 아니면 불난 집에 부채질 하시는건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주식장이 삼전닉스 도박판이 된게 문제라는데
그 도박판에 돈번 사람도 많으니 괜찮다…돈따면 그만이지 뭐가문제?
이럼 부동산 규제는 왜해요
그냥 사팔해서 돈벌면 짱땡인데요
경제 무너져서 자기 코앞에 떨어져도 남일인지 지켜보면 알겠죠.
근데,,,개선은 커녕 뭐 24시간 상시 개장한다고요....미치지않고서야...이게 무슨 건강한 투자입니까? 그냥 도박판이지.
도박성 투자 안 하고 건설, 조선, 은행, 에너지 등등 다른 섹터에 일정 비율로 투자하는 사람들은
갑자기 그쪽에 투자된 돈들이 다 빠져 나가서 삼전, SK하이닉스 두 종목과 그 두 종목이 포함된 etf, 또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2x에 돈이 다 쏠려버리고 그 돈이 빠져나가서 가격, 시총이 급전직하한 종목들은요? 그러면 그런 종목에 투자한 사람들도 도박성투자하러 갔어야 하나요? 도박성 투자를 안 해서 손실난 종목에 대한 대응책이 정부나 금융당국에서 나온 게 있나요?
시장의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있고 그에 대한 대응책이 없이 방치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데 개개인 손실을 메꿔주냐고 아무 것도 모르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까… 답답해지네요.
정부의 대책이 안 나오고 개인에게 다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기재부 등 모피아의 방식이고 논리인데 저게 소위 ‘자유시장‘ 운운하는 얼치기 보수들이 같이 떠들고 팬심으로 지지하는 자들도 앵무새들처럼 짹짹거리네요. 시장과 함께 정책에 대한 신뢰도 망가지고 오히려 자유자유 떠드는 보수나 모피아들은 바라는 바일지 모르겠으나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목에 찔러들어오는 칼인 줄 모르고 헛소리 하는 팬심은… 보고 있으면 답답해집니다.
그냥 삼하 빼고는 증시 다 퇴출시키고 중소기업 줄도산 시키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한 국가의 주가 시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금 상황이 어떤지 설명해도..
코스피 차트 하나 들고와서 9,000까지 갔는데 이정도 가지고 뭐 그러냐? 개인 책임이다! 이럽니다.
그냥 그려려니..ㅎㅎ
아니 4개월 논의짜리 레버리지를 시장에 푼것도 상법을 개정하는것도 세금 먹이는것도 정부인데..
그냥 개인 책임 이럽니다.그럼 국가는 기업 따위없고 도박장 운영한다는 건데...ㅎㅎ
다만 국장의 레버리지 도입이 변동성을 더 극악으로 몰아갔고, 순환매를 더욱 악화시키는 부분은 있죠.
결국은 전세계적인 반도체 악재 때문이에요.
엔비디아, 창신메모리발 악재를 너무 크게 맞은거죠.
우린 미중 둘 다 영향을 받으니까요.
지금 슬슬 AI 거품론이 현실화되는 느낌도 들구요.
어찌됐든 단일 종목 레버리지 문제가 빨리 해결돼야 한다는 점에 이의는 없네요.;;;
본인 종목이 왜 올라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현대차 구글에 1년 차트 검색하니까 + 145%가 찍히는군요
5월달이요? 뭐 무조건 올라야 하나요 주식이? 적금이에요?
주식이 떨어지는게 문제가 아니고 거래 금액의 쏠림이 문제라는 글 인데요...
거래 금액 쏠림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이죠
삼닉말고는 다 상폐시키고 코스닼 코스피도 없애야져...
근데 그게 되고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가 안됐으면
코스피 1만 2만까지 쭉올라가고 다른 종목들도 싹다 몇배씩 올랐을거란 말씀이시죠?
지금 삼닉 말고 왜 사는지 이해가 안될 뿐더러 <-- 이렇게 한쪽에 쏠려있는 것 부터가 문제가 있다는 소리에요.,
그리고 레버리지가 출시 안했으면 1만 까지 갔다는 소리가 아니고 하락을 해도 지금처럼 하락은 안했을 거라는 소리죠..
그럼 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죠? 오를때는 그럼 더 좋은 것 아닌가요? . 네 오를때도 더 좋겠죠. 반대로 3% 오를 것이 13% 오를수도 있으니깐요. 그런데 그게 지수 투자자들은 싫다는 것 입니다. 삼하 때문에 변동성 폭이 문제라고 지적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수급은 오를때면 더 삼하로 몰리겠죠. 상승장타면요... 이게 싫다는 것 입니다. 지수 왜곡이고 수급이 꼬일테니깐요.
이래도 못 알아들으시면 질문게시판에 올리면 다른 분들이 더 친절하게 답변 해주실 것 같습니다. ㅋ
네 님 말이 맞습니다
적으신거처럼 아츄님 말이 맞으니 잘 들으셔야 해요..
“Repeated market shocks could eventually spill into domestic demand. Retail investors have substantial exposure to equities, and leveraged losses may weaken household sentiment and spending even if the chip export cycle remains intact.”— Hyosung Kwon, Bloomberg Economics
말씀 하신 내용중에 대부분 맞으신 내용이 맞음
1. 코스피의 시총 대부분이 삼전닉스임
2. ETF의 비중중 종목이 대부분 삼적닉스임
(요 2개가 진짜 코스피의 문제점임)
하지만 레버리지 투자자 대부분이 개인임, 외국인이 아님, 외국인은 개인이 올려놓은 주가
먹고 튄거임,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민족인건 미장에서도 입증됨, 한국 투자자 대부분이 레버리지(2배에 투자함)
결론 레버리지가 원인은 아님 하지만, 낙폭을 깊게 한건 맞음
그냥 점프로 떨어질걸 자이드롭 시킨건 맞음.
저같은 경우 최근 미국주식 손실과 국내주식 손실은 비슷합니다.
예전부터 느끼는 것이 미국주식은 한국주식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
이런 글에는 미국주식 이야기가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미국반도체 관련주 하락으로 시작하네요.
미국주식하고 관련이 있다는 것 알면서 모른 척하는 것인지
아니면 모르는 것인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더군요.
순환매는 하나도 안돌고 하루에 저렇게 변동성이 심한건
정상이 아닙니다. 그 주이유가 레버지리 ETF라고 외국기관들이 지적하는거구요.
안좋을 시장을 더 안좋게 만든 원인인거죠.
하락 원인은 반도체 피크아웃론이죠. 오늘 더 심하게 떨어진건 창신메모리 상장으로 한국 반도체에 대한 외국인 매도물량이 심하게 나와서 그렇구요.
피크아웃론 연장선상에 있는데 이게 주 원인이 아니라뇨? 피크아웃론이 기우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그게 수급심리에 영향을 주느냐 아니냐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단지 레버리지가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외인이 한방향으로 밀까요? 아니죠. 악재가 없으면 6월처럼 변동성을 이용하지 않을까요?
근데 유일한 이유보다 원인중 하나라는 말을 하고싶은거에요.
무지성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입니까??
라고 주장하는 댓글들도 있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