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무슨 도박장 같은걸로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요.
이대통령이 주식시장을 활성화를 왜 주창했겠어요.
부동산 값 오르면, 시민들은 정부 탓하는거 맞고요.
주식 올라가면, 정부 칭찬하는거 맞고,
그 반대로 주식이 폭락하면, 정부 탓하는거 맞습니다.
다른 시장과 달리, 극단적 변동성은 객관적 수치로 나왔고
해외 언론, 수많은 주식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말하고 있고요.
그걸 승인해준건, 대통령령까지 바꾼 청와대 맞고요.
상반기 국장 폭등하는 동안, 연기금은 틈틈히 리밸런싱 해야했는데 안한거 맞고요.
레버리지 만들어서, 외인들이 100조원 넘게 유출해서, 외화가 빠져나간거 맞고요.
이렇게 되어버린거, 대책 검토만 만지작만지작 한거 맞고요.
게다가 그거 시행하는거 11월부터여서
단일 레버리지로 인한 변동성 그대로 고스란히 받고 있는것도 팩트고요.
레버리지 문제가 아니라 미국내에서 ai 선기대치가 다 반영되었다는 여론과 엔비디아 ai기업에 대한 금융대여에 대한 회의론이 생겨 그동안 폭등한 반도체주식이 고점대비 40-50퍼센트 하락했습니다.테슬라도 300달러 붕괴여부가 주요 관심사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걸 만든게 청와대라고요.
현재 레버리지, 단일종목 곱버스로, 외인들이 장난쳐서, 뼈까지 발라먹고 다 나가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대책 검토만 하고, 발표만 햇지, 현재 적용되고 있는거 한개도 없다니깐요 ;;;
그럼 5천 달성했으면 가만히 있든지요
6천 8천에서 열심히 입털고 레버리지까지 집어넣던데요
고스란히 총탄 그대로 다 맞고 있고요. 전세계 반도체 다 떨어지는거 맞지만, 국장이 최고로 떨어지고 있고요.
당국지시로 급하게 법까지 바꿔서 출시가 된거에요.
사람들이 그럼 왜 문제라고.. 욕하고 있다고 생각되셨는지.. 인위적인 개입을 했으면..책임지라는 거져..
우량주 장기 투자도 이런 변동성이면 누구도 못해요.
애초에 계엄은 정말 국가 비상의 다시 없을 '사고'인데 그때랑 비교한다니요.
거기에 더해 정부욕하는 것도 행동을 비판하는거니 그걸 틀렸다고 말할수도 없구요.
이번 정부에서 제가 좋았던건 유연한 사고와 태도였는데 그게 갑자기 회피와 금칠로 바뀐거 같아서 너무 어색합니다.
지금 너무 잘못된게 꼭 대통령 해외순방 중 이런 논란될만한 발언들이 나옵니다.
이유요??? 클리앙에서 초기에 주가 부양 정책 잘한다고 대부분 칭찬했습니다.
그 때 정부잘한다고 했지, 개인이 잘한다고 한 적이 없죠.
그런데, 이제와서 정부비난한다고? 라는 적는 계정은 계정주가 계정 팔아 넘겨서 작업계정이거나 테라포밍, 알바 계정으로 의심해야죠. 그 때 클리앙 상황을 모르니 그런 글 적는 것이겠고요. 단순합니다. 간단합니다. 그 때 클리앙에서 주가 부양 정책 했을 때 개인이 잘해서 부양했다라고 어느 사람이 그랬습니까?
관심없는 회원님들도 오를때 자기가 잘해서, 내릴 때 정부탓한다라는 글들을 오히려 조심하세요. 클리앙은 오릴때도 정부 잘한다고 한 곳입니다. 이걸 모르면 갑자기 나타난 작업계이죠. 왜냐? 그 때를 모르니깐요.
당연히 정부 잘못으로 보이는 문제도 정부 쉴드치면서 중도나 지지지들 등돌리게 만들려는 국짐의 안티전략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