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도 이라크 파병, 신자유주의 정책, 한미 fta등 당시 강경 지지층을 무릅쓴 정책을 펼치다 결국 지지층 스스로가 먼저 칼을 꽃고 비극으로 끝나게 되었는데
그걸 보고 질질 짜던 사람들이 20년 가깝게 지나도 전혀 발전이 없네요
나중에 잼통도 비극으로 끝나면 그때가서 이재명의 정신이니 하면서 또 어떤 기관이나 세력을 배후로 잡아서 무슨무슨 개혁 외쳐대겠죠
노통도 이라크 파병, 신자유주의 정책, 한미 fta등 당시 강경 지지층을 무릅쓴 정책을 펼치다 결국 지지층 스스로가 먼저 칼을 꽃고 비극으로 끝나게 되었는데
그걸 보고 질질 짜던 사람들이 20년 가깝게 지나도 전혀 발전이 없네요
나중에 잼통도 비극으로 끝나면 그때가서 이재명의 정신이니 하면서 또 어떤 기관이나 세력을 배후로 잡아서 무슨무슨 개혁 외쳐대겠죠
노통을 마치 특정세력의 전유물처럼 여기시는데
그게 제일 불쾌합니다 공공의 역사요 유산입니다
특정의 누군가들만 해석하고 평가할 분이 아닙니다
통되고나서 무슨 문조털래유거리며 자기 지켜주고 뽑아준 지지자들 조롱하고 비난을하기라도 했나요
주변에서 연임 군불때기라도 했나요.. 무슨 당무개입을 윤석열뺌치게 노골적으로 하길 했나요.
이재명의 상황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정치환경 자체가 비교가 안되는데 비교 할걸 좀 합시다.
이재명은 깜이 안됩니다.
이재명 안티인가요? 더 미움 받으라고 혹시나?
캡쳐용인가요
이게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