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뜻보면 원론적인 발언 같지만
자세히 보면 헌법상 불가능한 것을 뒤집으려는 안타깝지만 위헌적인 발상을 화두로 던졌네요.
어찌보면 이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이 분이 청와대 특보로 있었고 이 대통령의 뜻한 바대로 국회의장으로 낙점이 되었지요.
특보시절 대통령과 무슨 이야기를 했을 지 생각하게 되네요.
아니 땐 굴둑에 연기가 날리 없죠. 그리고 오늘 말도 안되는 화두를 던졌네요.
그런데 어쩌나요? 이건 헌법에 명기된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참... 주식도 부동산도 뒤숭숭한데... 지지도 떨어지는 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네요.
아래 한인섭 교수님의 글을 참고하세요.

이번 국회의장의 연임 코멘트를 들으니까 청와대에서 수석들끼리 서로 형, 누나, 동생 짓거리 하면서 이 대통령 연임 관련 얘기를 늘쌍 하고 다니는구나하는 강력한 의심이 들더군요. 친목질 하다가 정신 머리가 나가는 그런 상황인거죠. 예전 이낙연 계통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 대통령이 그런 뜨내기 짓들에 부화뇌동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도 좋은 의도였음에도 대통령 신임여부를 묻는 국민 투표 말씀하셨다가 헌법소원이 각하되어서 그렇지 언론으로 얼마나 비판을 받으셨는데, 이번에도 또 이런일이...벌어지나요. 연임이라니요. 능력을 별론으로 위헌논란을 받으면서 무리하면 결국 독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