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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왜 국정과제 1호를 개헌으로 삼았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개헌을 할려면 그만큼 여야 타협하고 여야가 협상이 가능해야하는데
계속 연임 연임 하는데 협상이 되겠습니까?
이제 연임 조항 없다해도
안그래도 저번 개헌 시도때도 국힘의 개헌 공포론 때문에 난리쳤는데
이제 더 동조안할꺼에요
개혁신당조차 이제 동조하면 보수 역적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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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왜 국정과제 1호를 개헌으로 삼았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개헌을 할려면 그만큼 여야 타협하고 여야가 협상이 가능해야하는데
계속 연임 연임 하는데 협상이 되겠습니까?
이제 연임 조항 없다해도
안그래도 저번 개헌 시도때도 국힘의 개헌 공포론 때문에 난리쳤는데
이제 더 동조안할꺼에요
개혁신당조차 이제 동조하면 보수 역적되죠.
근데 자꾸 연임 얘기로 흘러서 문제라고 봅니다.
우원식 "대통령 임기 개헌할 방법 없어…참여 않겠다는 핑계 불과"
이런 측면에서 우원식 원내대표가 참 혜안이 있었던 분 같습니다. 이번 주진우의 뻘소리 파훼하신 것도 아주 맘에 들더군요. 유시민 작가가 추미애 낙선하고 우원식이 원내대표 된 것에 대해 "누가 되어도 잘 할 것이다"라고 평한 것이 정확한 것 같습니다. 우원식 의원 을지로 위원회 할 때 참 좋아 보였는데 꾸준히 정치를 잘하고 계셔서 고마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