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초기 때 일본의 혐한들이 하던 소리를 이젠 폭스 뉴스(계열)가 하네요 😂




한류 초기 때 일본의 혐한들이 하던 소리를 이젠 폭스 뉴스(계열)가 하네요 😂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놀랍지도 않습니다.
다양성에 대한 미국 보수언론의 태도를 보는 것 같습니다.
캣맘 비판하면 고양이 혐오자냐 그러고 아이돌 관련 글 쓰면 친하이브 역바이럴이냐 그러고 세상은 참 요지경이에요
매번 카메라 앞에서 표정, 얼굴 각도, 카메라를 바라보는 시선, 제스처까지 하나하나 지겹습니다.
자연스러운 매력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물론 이것도 프로의 자기관리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제 취향으로는 조금 더 편안하고 즉흥적인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이미지를 유지하려는 노력은 인정하지만, 오히려 그런 점 때문에 사람다운 자연스러움이 덜 느껴져 집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과 감상입니다. 저처럼 느끼는 분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