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cxmt 가 어쩌고 미장 반도체가 어쩌고 해도
낸드쪽인 샌디 키옥시아는 폭락의 이유가 있지만
마이크론 하락률 보면 그제 -2% 어제 -4% 입니다.
우리가 선빵이니 마이크론도 오늘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등락폭은 레버리지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레버리지는 엄연히 "대통령령"으로 시행된 겁니다.
참모들이 어쩌고 저쩌고 내새울게 아니라 대통령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결하길 바라네요.
생중계로 대책마련 지시하고 쇼할게 아니라 본인이 해결해야 할겁니다. 최종 결정권자가 책임져야죠.
산이 깊으면 골이 깊대도 이런 절벽은 없습니다.
오른만큼 떨어진대도 이런 하락폭은 누가봐도 말이 안되죠.
미국에도 세배가 있네 어쩌네 해도 단 두종목과 그 파생상품이 나스닥 거래대금 80%를 넘는 미친 현상이 나타날게 예상 된다면 미국도 이런 멍청한 짓은 안했을겁니다.
당장 우리 시장과 그나마 비슷한 대만 일본도 이런 멍청한 짓거리는 절대 안하고 있죠.
외인 기관 거래비율이 개미들보다 높고 그 힘으로 변동성 놀이를 하는 마당에 쓸데없이 증거금을 올리네 마네 하지말고 책임지고 상폐를 하던 거래정지를 시키든
외인 기관 거래를 막던 할 수 있는건 다 하길 바랍니다.
세상 멍청한짓을 했으면 책임을 지길 바랍니다.
가만히 가치투자하던 레버리지 손도 안대는 일반 투자자들까지?
이런 기초적인것도 모르는 사람하고 일일이 대화 피곤합니다.
본인이 결단할거였으면 벌써 했겠죠
물리니 오만생각이 다 드시나보네요 ㅋㅋㅋ
의견없이 쓸데없이 쪼개기나 할거면 다른데로 가세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그냥 시장논리대로 가게 놔두지, 왜 급하게 서둘러서 대통령령까지 써가며 이런걸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없던걸 어떻게 하라는게 아니라 없던걸 국무회의+대통령령으로 급하게 만들었는데 부작용이 자명하면 대책을 세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늘 보니까 시장의 수급, 유동성이 다 망가져서 어닝 써프라이즈인데도 휩쓸려서 10%씩 하락하는 코스피 대형주들이 속출 중입니다.
실적주고 가치주고 의미없어지고 있어요.
미국은 반도체는 빠져도 다른 종목, 실적주들은 정상적으로 흘러갑니다.
글쓴이님은 자신은 수익중이지만, 그럼에도 지금 장은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글 아닌가요?
잘 모르는 분야면 그냥 따로 글파서 얘기하세요.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님 가르치고 있기도 피곤합니다.
3000을 봐야할 상황입니다..
그동안 어쩔티비 누칼협했던 금융 당국은 오늘은 엄청 당황중이랒니다.
5000이 깨지게 생겼으니. 이재는 발등의 불이 된거져...
이부분도 주식시장 부정적이고 노란봉투법 역시 주식시장 마이너스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80년대 운동권 사상 투쟁과 이념을 기반으로 정책을 만들기 때문에 시대가 변한줄 모르고 있고
시장 상황을 못따라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기투자자들도 답이없어요. 한국증시는 해서는
안될 판이라 생각하고 다시 서학개미 되는거죠..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되돌리는건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과거 금융실명제 시행할때처럼
과감하게 결단하지 않으면
현정부가 목표로 했던 안정적인 투자처로서 인정받고
연기금 퇴직연금 장기투자하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좀 내렸다고 폐지해버리면 주식시장 신뢰 다 잃습니다
그리고 지금와서 실패인정하면 지지율은 어떡하나요?
중도층 다 돌아설텐데. 다시 2찍들 세상 만들 순 없잖습니까
국제적으로도 큰 문제라고 지적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이대로 두는게 2찍 세상 어서 오라고 두팔벌리는겁니다.
대통령령
공매도좀 막았으면 좋겠어요
시총대비 거래량5프로로 -10퍼 맞은게 몇번인지 하..
인버스 투자자들도 개미들은 다 손실 입니다.이런걸 물어보는 정도라면 더더욱요
외국인들이 벌어간다는 건 무슨 얘기인가요
일반 개인들은 정말 국내 주식 쳐다도 보지 마세요.
정말 어질어질 하네요.
서글프지만 역시 대한민국은 부동산 밖에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