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을 세금과 인플레이션의 맷돌로 으깨버려라.
더 이상 노력으로 계층상승이 불가능한 사회를 만들어라.
중산층을 과도한 세금과 집값 상승으로 척살하고,
다수의 빈민층들이 가진 자를 혐오하게 만들어라.
국가 공권력 및 구호품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게 만들어
공산정부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게끔 조종하는 것이
공산당 정권 유지의 비결이다.
블라디미르 레닌
그런데 이게 레닌이 진짜 한 말이 아니라던데요?
어쨋건 요즘과 딱 맞는 말입니다
요즘 무슨 커뮤 통제하고 뭐 통제하고 이런거도 그렇구요
어느쪽이던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계엄을 막은 그날로 돌아가고싶네요. 모든것이
희망차보이던 그때로..
중산층은 2차대전 이후 50~60년대 고도성장기 거치며 나온 개념이구요.
레닌 말이라는 택도 없는 소리는 하덜덜덜 말아요.
그리고 레닌은 공산주의라는 말 별로 안 썼어요. 사회주의라는 말을 더 많이 썼죠. 1917년 러시아 혁명 이전 당 이름은 사회민주노동당이었고, 볼셰비키 혁명 승리한 후에야 공산당으로 이름 바꿨어요.
김기춘 메모지에 맥락 비슷한 문구가 있죠 ㅎㅎㅎ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미국은 시간이 갈수록 1950년대보다 빈부격차가 벌어지고 점점 중산층 비중이 줄고 계층간의 이동도 적어지고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비율도 적어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1980년대 레이건 대통령의 신자유주의 정책이후 극격히 이런 경향이 매우 강해졌다고 말합니다.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게층간의 이동이 힘들어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미국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그 뒤를 따라가고 있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그랬듯이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중산층은 줄어들고
계층간의 이동은 줄어들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