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국내비중 늘린거는 급격한 주가 상승으로 인해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고 칩시다. 근데 SAA까지 건드려서 리밸런싱도 정치적으로 유예시켜놓으니까 외인이 포지션 보더니 신나게 숏치고 도망가고 개미와 연기금은 속절없이 처맞았죠. 여유가 없으니 이런 하락장에도 연기금이 버퍼 역할을 못하고 그대로 폭락중이죠.
김용범은 레버리지 지시했으면서 이제와서 딴 소리하고 이재명은 시행령 고치고 인가했으면서 국무회의에서 허허 거리지않나 이억원은 레버리지때문에 외화유출 줄여 환율 안정에 기여했다는 말도 안되는 ㄱ소리를 하고 제대로 된 조치도 못하고 있고요. 전형적인 웩더독 현상이 일어나서 주식시장은 빠칭코가 되어버리고 수급은 꼬여서 52주 신저가 주식 속출하네요. 코스닥은 윤재앙 시절로 돌아가고 ㅋㅋ
공급으로 부동산 잡고 세금정책으로 잡지 않겠다고 공약하던 사람은 청와대에 들어갔더니 세뇌당해서 문재인 시즌2 아니 그를 더 뛰어넘는 월세, 전세, 매매 트리플 상승이 찾아오네요. 토론회에서 이광수 같은 사이비를 자주 본다고 그러지를 않나 근저당 걸어놓고 본인은 엑싯하고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줄인다는 얘기가 떠돌고요.
3기 신도시도 언제 제대로 입주할지 모르고 9.7 공급대책도 허황된 뻥카라는거는 모두가 알게됐죠. 재개발 재건축을 반대까지 하니 서울에 공급은 요원하군요. 저는 민주당 차원에서 재건축 재개발 반대하는거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단기적으로는 멸실+수요 확대여서 집값 자극하는거는 분명하고 공은 다음 정부가 가져갈테니깐요. 근데 대통령은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대통령이 연임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자리는 원래 그런 큰 결단을 이뤄야하는 자리 아닌가요? 차라리 재건축 재개발때문에 집값이 이모양으로 올랐으면 쉴드라도 칠 수 있죠. 근데 이게 뭡니까? 그냥 순수 무능으로 다 올리고 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