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놓고(좀더 자극적인 말 썼다 지웠어요)뛰어다니시면 아니됩니다…
현안이 산적한데
특히 국민들 잼통 말 믿고 주식으로 우르르 갔다가 털리는 중인데
현직 연임이라뇨.
두 눈을 의심했네요. 조정식 저분도 국회의장 출마의 변을 겸손에서 보니 잼통 엄청 강조하시던데 말입니다.
뭐 국민투표가 한 두 푼은 아닌지라 개헌시에 이것 저것 다 하는게 맞겠지만 일단 오일팔 민주화운동을 헌법 전문에 넣는게 우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연임도 다음대에나 가능하게 하는 게 세종대왕같은 분이 현직이라도 도의상 맞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란이 일었으니 잼통이 선 확실하게 그어주는게 맞겠습니다.
8000선에서 팔았으면 될걸 갑자기 9000으로 더 가서 욕심에 저 처럼 못 팔고 손해 본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모든 것은 욕심이 과해서 그런 것을 대통령이 투자를 하라고 했지 투기를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마인드면 영원히 부동산 공화국에서 못 벗어나요.
그 다음 이야기가 주권자 국민의 선택, 정치 주체들의 합의 이야기 한거니 원론적인 이야기한거죠.
제목이 악의적입니다.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국헌을 문란하는 행위입니다.
국회는 조정식 국회의원의 제명절차를 추진하고,
대통령은 조원철 법제처장을 파면할 것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