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님 이재명 20대 지지율은 높은 줄 아시는건가요????그나마 40,50,60에서 나오는 지지율까지 까먹고 있는 상황인거 모르시는 듯합니다.
가따오까
IP 211.♡.181.133
15:09
2026-07-28 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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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님
여권 핵심 관계자는 “청와대 만찬 때 다른 참석자들이 다 자리를 뜬 뒤에 대통령과 정 대표가 둘만 남아 이야기를 나누고 나왔다”며 “그 자리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이야기가 오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대표 역시 지난 16일 청와대의 여야 대표 초청 오찬 때 이 대통령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도 이 대통령이 조 대표가 여권 통합 구상을 직접 논의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의 제안에 이 대통령의 의중이 담겼다는 점을 인정한 셈이다.
클까성
IP 202.♡.90.177
14:35
2026-07-28 14: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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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3등… 확장성이 있나요?
가따오까
IP 211.♡.181.133
14:40
2026-07-28 14: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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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까성님 극우, 내란지지자, 리박, 대부업이 확장성이 크긴하죠.
쌍쑤니
IP 121.♡.21.96
14:39
2026-07-28 14: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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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송영길은 연대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당내 선거 개입하는 협잡꾼 취급하던데.. 보수라고 내란당것들 하는게 좋아서 지지하는거 아니고, 진보라고 민주당 하는거 좋아서 지지하는게 아니거늘.. 어째 저리 정신못차리고 기고만장일까요..?
켈로그
IP 211.♡.90.214
14:40
2026-07-28 14: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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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가 지 혼자 힘으로 선거 이길 수 있다는 망상에 빠진것 보단 나았을 겁니다. 정원오가 대체 누군데? 이름도 몰랐습니다. 나름 오세훈은 서울시장으론 막강한 후보인데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민주당 후보라니... 중도가 정청래 싫어하든 조국 싫어하든 김어준이고 뭐고 다 총동원해서 얼굴 비추고 싸웠더라면 이겼을 겁니다. 어차피 오세훈 찍을 인간들은 오세훈 찍었을거고 민주당 지지층이라도 적극 잡았어야죠
가따오까
IP 211.♡.181.133
14:43
2026-07-28 14: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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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님 이재명이 리트윗해서 띄우면 듣보잡도 서울시민이 찍어줄 주 알았던거 같습니다.
jacobs
IP 118.♡.81.44
14:40
2026-07-28 14: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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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확장성이니 지지율이니가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은 한 정당이 독점에 가까운 의석를 차지하는 것에 굉장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게 제가 이번 선거를 통해 내린 결론입니다
민주당 단독으로 200석은 안됩니다 그럴 분위기면 반드시 그걸 막기 위해 투표를 할겁니다 설령 그게 국힘이라도
그래서 민주당은 거대 플랫폼이 되고 조국혁신당 진보당 녹색당 기본소득당과 연합해야합니다
일정 의석수를 양보하고 서로 최선을 다해 선거를 같이 뛰어서 국힘의 의석수를 줄이는데 노력해야합니다
혼자 다 먹으려고 해봐야 못 먹습니다
blumi
IP 211.♡.152.37
15:03
2026-07-28 15: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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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s님
그런거 없어요 범진보 진영은 필사적으로 모여야 겨우 이겨요. 좀 된다 싶어서 서로 권력잡겠다고 싸우면 국힘 좋은일 시키는거에요
합당 노래를 부르네요
일단 +1이죠
서울과 부산 북구는 가보지않은길이라 알수 없지만.
어쨋든 실제 지선결과보단 나았을겁니다.
아주 건조하게 결과를 두고봐도 합당이 더 나았을꺼라는건 분명합니다.
합당 반대한 놈들이 범인이에요.
조국 20대 지지율 제로가 다 반대로 가죠
허위 정보입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청와대 만찬 때 다른 참석자들이 다 자리를 뜬 뒤에 대통령과 정 대표가 둘만 남아 이야기를 나누고 나왔다”며 “그 자리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이야기가 오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대표 역시 지난 16일 청와대의 여야 대표 초청 오찬 때 이 대통령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도 이 대통령이 조 대표가 여권 통합 구상을 직접 논의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의 제안에 이 대통령의 의중이 담겼다는 점을 인정한 셈이다.
확장성이 있나요?
중도가 정청래 싫어하든 조국 싫어하든 김어준이고 뭐고 다 총동원해서 얼굴 비추고 싸웠더라면 이겼을 겁니다. 어차피 오세훈 찍을 인간들은 오세훈 찍었을거고 민주당 지지층이라도 적극 잡았어야죠
국민들은 한 정당이
독점에 가까운 의석를 차지하는 것에
굉장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게 제가 이번 선거를 통해 내린 결론입니다
민주당 단독으로 200석은 안됩니다
그럴 분위기면 반드시 그걸 막기 위해 투표를 할겁니다 설령 그게 국힘이라도
그래서 민주당은 거대 플랫폼이 되고
조국혁신당 진보당 녹색당 기본소득당과 연합해야합니다
일정 의석수를 양보하고 서로 최선을 다해 선거를 같이 뛰어서
국힘의 의석수를 줄이는데 노력해야합니다
혼자 다 먹으려고 해봐야 못 먹습니다
그런거 없어요 범진보 진영은 필사적으로 모여야 겨우 이겨요.
좀 된다 싶어서 서로 권력잡겠다고 싸우면 국힘 좋은일 시키는거에요
정원오 오세훈 6만표차
서울 광역비례 조국혁신당 21만표
21만명 중에 단, 15%, 약 3만명만 오세훈 찍었으면 끝난 거죠
오세훈 찍은 3만명이 정원오 한테 몰렸으면 오세훈 -3만 정원오 +3만이니까 6만표를 따라잡죠
평택에서 조국한테 그렇게 해놓고 서울에서는 정원오 찍어줄 거라고요?
조국 혁신당에 정원오 표 맡겨놨어요?
본인이 쓰신 21만표 어쩌구 하는 댓글이 근거면 저는 없습니다. 뇌피셜은 근거가 될 수 없거든요
조국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나름 대권주자 리스트에도 올랐던 사람인데도
이번 평택을 보궐선거에서 3등밖에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국이 검찰의 희생양이 되어 그 가족들까지 난도질 당한것 안타깝게 여기고 있지만
정치인으로서의 능력은 기대 안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조국당이랑 합당하면 지지율 더 떨어질 겁니다.
그냥 정책연대나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