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9000갈때
레버리지와 국민연금의 리벨런싱 연기가 한일은 딱 하나입니다.
외국인들이 200조를 주식시장에서 빼가게 해준것.
그 200조를 외국인들이 가진 주식을 최대한 비싸고 빨리 빼갈수 있도록
레버리지는 외국분들이 적은 주식으로 높은 가격에 팔아 가실수 있도록 2배 3배 이상의 노력을 한거고
국민연금은 외국인들이 빼가실때 혹시라도 현금 부족하실까봐 atm기 터지도록 현금 채워 넣어 둔겁니다.
언제 9천 가냐구요?
그냥 단순 계산으로 일단 외국인이든 외계인이든 밖에서 200조는 들어와야 하구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얘기 했죠
원래 주식시장이 그런 거에요. 외인이 팔 때 개인이 안사면 더 가파르게 하락하겠죠. 더 낮은 가격까지 기다렸다 살지 그 가격에 살지는 개인 판단입니다.
이미 장투하는 개미들은 이정도 떨어져도 많이 먹은 상황입니다.
국장내에서 돈이 돌며 순환매하는거랑...
거액이 인출되버려 달라로 바꿔 빠져나간거랑은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 ㄷㄷㄷ
왜 다른 걸 얘기하며서 둘이 다르다는 당연한 얘기를 하실까요?
이부분은 못보신거에여 안보시는거에여..
연기금이 리밸런싱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한다고 발표하는 즉시, 7월부터 매도 포지션 노출된거고, 상반기는 매도 안한다는 정보를 외인들이 알게 되었으니, 완전히 외인들이 맘대로 갖고 놀게 된거죠.
연기금도 한 덩치 하는 세력이라, 만약 외인들이 몰랐다면 이렇게 대놓고 갖고 놀지 못했을겁니다.
그리고 연기금은 금융/자산 투자를 통해 연금 재원 마련하는것도 미션이지만, 주식시장 안전판 기능도 합니다. 시장이 너무 과열되면 보유주식을 매도하여 시장을 안정화 시키고, 폭락을 하면 매수하여 안정화 시킵니다. 근데 리밸런싱 연기로 인해 손발이 묶이면서 아무런 역할을 못하게 되어버린거죠.
지방선거 이후로 리밸런싱 연기시키라고 지시한놈이 누군지, 철저하게 찾아내서 책임을 물어야만 합니다.
우리나리기 유동성위기 100억달라로 시작해서 imf 구제금융 받은게 총 500억달라(약80조) 였었져..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해도... 국민들 평생모은 쌈지돈만 그거2배를 빼간겁니다 ㄷㄷㄷ
무지한 국민들에게 포모온 탓하기에는 너무 큰 뇌관이 터져 버렸읍니다 ㄷㄷㄷ
김용범 실장은 레버리지 도입으로 환율 방어를 잘하고, 외화 유출을 잘 막아냈다고 자평했죠...
자기한테 유리한것만 이야기하고, 불리한건 그냥 입꾹...
한숨이 나옵니다.
그게 주식시장인데, 어떤 주장을 하는 거죠?
올랐으면 수익 실현를 해야 하는거져 ㄷㄷ
그게 주식시장입니다 ㄷㄷㄷ
어떤 주장울 하시는 걸까여 ㄷㄷㄷ
7월 폭락부터는 사고 있구요.
연기금은 전세계에서 최고 수익률 기록중인데 욕하지 맙시다.
원칙대로 운용하는 연기금 손발 묶어논걸 이야기 하는겁니다 ㄷㄷㄷ
핀트가 잘못되었읍니다 ㄷㄷㄷ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01145
"하루 최대 약 2,250억 원 수준으로, 기존의 4분의 1로 줄어듭니다.
지난 5월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금융투자업계를 통해 확인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5월에 갑자기 한도가 1/4로 줄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