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벽걸이 제품 구매한지 2~3년 된거 같은데 E6 ~E7 에러뜨고 작동안되서 서비스 불렀더니 보드 나갔다고 17만원 주고 교체했네요. 아니 어느 가전제품이 여름에만 반짝 쓰는거 가지고 2~3년만에 보드가 나가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
구매후 2년간 물 새거나 E 어쩌고 오류가 2~3번 있었는데 제품 수리, 교체등으로 장수하고 있어요.
진리의 뽑기 같습니다.
차량 실내 룸미러 기둥이 뿌러지는걸 처음 봤습니다,
ㅋㅋㅋ
소모품이라 보증품목에서 제외라고. ㅋ
제조사 어딘지 알려주십쇼. 차 바꿀 때 거르려구요.
앞으로 10년은 쓰실겁니다.
소음이 커지고, 커버가 자동으로 열리다 말고...등의 잔고장이 나기 시작했지만, 에어컨 성능은 불만이 없습니다.
고치면서 쓰면 앞으로 5~6년은 더 쓰지 않을까 싶어요.
쓰고 있은데 불안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