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 신천지 행사에 간적없다 2019년 ‘평화의 노벨길 명명식 행사'는 신천지와 관련있을수 있는 단체가 했으니 이말이 거짓이다!! 이게 무혐의 타령할 일이군요. 말꼬투리 잡는게 전략의 전부인가요?
그냥 김민석 박선원이 신천지랑 정청래 관련있는 증거 내놓고 고발해요. 저딴 말꼬리잡기 소송으로 뭐가 해결이 되요, 이런 펌글한줄 기사한줄 용이죠.
밑에 참석자들도 다 신천지 연관자로 고발해요. 그럼 찐으로 판명나겠죠. ------------------------------------------- 대한민국노벨재단(총재 이희자)은 한반도의 평화와 새로운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원하며 18일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연남파출소 사거리 공원에서 명예도로명 '평화의 노벨길' 명명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유동균 마포구청장, 정청래 전 국회의원, 최현석 마포경찰서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청와대 축전도 이어졌다.
2019년 ‘평화의 노벨길 명명식 행사'는 신천지와 관련있을수 있는 단체가 했으니 이말이 거짓이다!!
이게 무혐의 타령할 일이군요. 말꼬투리 잡는게 전략의 전부인가요?
그냥 김민석 박선원이 신천지랑 정청래 관련있는 증거 내놓고 고발해요.
저딴 말꼬리잡기 소송으로 뭐가 해결이 되요, 이런 펌글한줄 기사한줄 용이죠.
밑에 참석자들도 다 신천지 연관자로 고발해요. 그럼 찐으로 판명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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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노벨재단(총재 이희자)은 한반도의 평화와 새로운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원하며
18일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연남파출소 사거리 공원에서 명예도로명 '평화의 노벨길' 명명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구윤철 기획재정부 차관, 유동균 마포구청장, 정청래 전 국회의원,
최현석 마포경찰서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청와대 축전도 이어졌다.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190619010007582
뒤에 누가 있는 거죠?
https://www.yna.co.kr/view/PYH2026020514440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