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반명으로 몰길래 처음엔
검찰개혁반대 세력이 붙었나, 국힘 세력이 붙었나
이렇게 생각을 했죠.
근데 진짜로 우리편이었던 자들이 그러고 있던 것을
확인하고 나서부터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반명 아니라고 계속 해명을 했죠.
그런데도 계속 반명이래요.
그러다 내가, 우리가 이걸 왜 해명하고 있나 생각이
들었죠.
반명해도 제 인생엔 아무런 해가 없거든요.
자기들 대통령 지지하지 말라고 그렇게 난리를 피우는데
굳이 내가, 우리가 아니라고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반명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됐네요 ㅎㅎㅎ
예전 같으면 빈댓글 폭탄에 작전이냐 세력이냐 일베냐 하면서 난도질 당할 내용이군요.
어떤 댓글들이 달릴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그게 클리앙의 정체성이겠죠.
눈빛만 보고도 반명 낙인
이잼에 비판적이라고 반명은 아닙니다. 반명, 친명놀이 하는 사람들이 반명이죠.
지지자들 다 쳐내고 지킬사람이 얼마나 될지요
찐인지도 모르겠고, 설사 찐이라 나를 뭐라 부르던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손가혁들도 예전에 저랬어요. 이재명을 위한다며 불독처럼 모든이를 물어뜯었죠.
사실 손가혁이던 그냥 작세던 큰 상관없는듯요. 한두번도 아니고요.
그동안 온갖 협잡질과 작전질에도 흔들리지 않았듯이 그렇게 중심지키면되죠.
모르겠다 이젠.. 같은 느낌 이랄까..
문재인 때는 무슨 짓을 해도 무조건 지지하고 비판에 귀닫으며 우리 이니 하고싶은대로 다하라던 사람들이 이재명한테는 칼침 꽂으니까 화가 나나 봅니다.
대단한 결심하신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지금이라도 본 모습을 찾으셔서 다행이네요
이세계에 사시는분들이신가 했습니다.
중국인 몰이하는 올공 부정충들 보는줄
문꿀오소리 같은 사람들 이죠.
자기들과 다르면 반명
공산당이죠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나는 반명입니다
어차피 우린 각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는거죠.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과 이재명을 좋아하는 사람도 결국 자신의 입장에서 좋고 싫은 것이지
이재명은 변한게 없거든요.
아쉬운건 이재명을 지지했을때는 문재인 대통령의 고구마같은 성격 대신에
확실한 개혁을 해줄거라고 믿으면서 지지했던 것인데,
쿠데타 상황에서도 이준석과 김문수가 합쳤다면 결국 졌겠죠.
민주당 대통령으로서 처음있는 여소야대와
100년만에 처음 온 AI 반도체 특수상황에서
이것밖에 못한다면 그게 그의 능력이고, 우리민족의 운명인 것이죠.
친명 반명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노랑봉투법때문에 이제 이나라에 불펼불만만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반드시 끌어내려야합니다.
화이팅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