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입에서나온 연임 발언에
청와대가 침묵한다면 그건 바로 묵시적 동의이겠죠.
레임덕이 꼭 정권말기에 온다는 법은 없죠.
지지율이 떨어지면 그게 곧 뒤뚱거리는 오리죠.
바로 레임덕입니다.
유작가 말씀처럼. 국민들은
현실을 직시하고
대통령의 마음을 되돌리도록 노력하던가
그게 안된다면
국회의원들 숫자나 정권을 빼앗던가 해야겠지요.
한번 떠난 민심이 다시 돌아오기는 힘들겁니다.
국회의장입에서나온 연임 발언에
청와대가 침묵한다면 그건 바로 묵시적 동의이겠죠.
레임덕이 꼭 정권말기에 온다는 법은 없죠.
지지율이 떨어지면 그게 곧 뒤뚱거리는 오리죠.
바로 레임덕입니다.
유작가 말씀처럼. 국민들은
현실을 직시하고
대통령의 마음을 되돌리도록 노력하던가
그게 안된다면
국회의원들 숫자나 정권을 빼앗던가 해야겠지요.
한번 떠난 민심이 다시 돌아오기는 힘들겁니다.
욕 나오려고 합니다...
진짜 어쩌려고 이러나...으휴.
그냥 뽑힌 국회의장이 아니라서 그런 이미지가 있죠
청와대까지 기사 전달되어서 대응 나오기 충분한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요. 청와대의 일축 기대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멀리 가세요;;
중도층들이 이러라고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뽑지 않았어요
그런분들에 하나 물어보고 싶어요. 네 불법은 아닌데요...
그런거래를 아크로 비스트에 작용해서 굥이나 쥴리가 해도 문제없다 고 하실건가요?
아마 비난하겠죠. 근데 이제명이 하면 다른건가요?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하는게 뭐가 2찍이고 반명인가요?
지지자들이 원한거,,,내란세력청산이였어요. 계곡 불법상인 철거 강행하듯 시원하게 청산하는거였어요. 그런다면서요? 근데..법과 임기가 블라블라 하면서 그냥 슬쩍 넘기네요. 그러면 지지자가 떠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먼저 약속한거...한다고 하면서 안하면서요.
그라면서 뭔 SNS글은 선택적으로 본인이 올리고싶은거만 올리면서 가르치려고 들어요. 그리 소소한것까지 지적질하면서 담당자 쥐잡듯이 잡으면서 배제고 나 경찰비리에 대한 아몰랑 입꾹닫고 있어요. 아,,,그건 별로 안중요한건가보죠? ㄷㄷㄷ
민주당은 요즘 왜 저렇게 명문으로 안 되게 해놓은 것을 다 예외처리 하려고 하는걸까요...
그러니까 자신이 다 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는거죠.
대통령 망하라고 고사지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