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에 대해 “주권자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말했다. 가능성을 열어두는 듯한 발언에, 그간 연임 개헌은 선을 그어온 여권의 기존 입장과 온도차가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728/134378282/1
누구 마음대로 개헌이고 연임인가요
하여튼 이것들 하는짓 역겹네요
법 위에 군림하는 무리들
우리 헌법은 제안 당시 대통령은 효력 없음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헌법
제128조
①헌법개정은 국회재적의원 과반수 또는 대통령의 발의로 제안된다.
②대통령의 임기연장 또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그 헌법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
헌법이 이 짓거리 하지 말라고 제안 당시 대통령은 효력 없음을 명시하고 있는데
연임 개헌
건방지게 이거 건드린다
그럼
윤석열이죠
총 칼로 제압해야만 쿠테타인가요
법 위에 서서 설치는 것도 쿠테타 입니다
이재명 무리가 이런 무리 입니다
공취모 → 보완수사권 → 연임 다 연결되어 있던거죠
이재명은 임기 끝나면 재판받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예외는 없습니다
석렬이가 허탈해 하겠네요..
문재인 전대통령도 나오고 이명박도 나오고 ㅋㅋ
저사람은 뭔 말같지도 않은말을 하는거죠?
니가 초헌법적인 놈인가요?
택도 아닌 소리를 하나요
그래도 딱 노선을 정해주는 글들이 많아서
다행이네요 척척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요
각하! 태평성대이옵니다~ 풍악을 울려라~
지금 바닥 경기가 어떤지 아시나요?
대통령이 연임하겠다고 했나요?
역시 한명 두명 커밍아웃 하면서 본모습을 나타내네요.
그동안 어떻게 참았는지 궁금합니다.
왜요? 이재명 무리라고 하면 안되나요? 이게 무슨 모욕입니까. 이재명이 헌법위에 있나요. 무슨 신성불가침이라도 됩니까?
이럴려고 피습때 마음졸이며 잠도 못자고 그 동안 흐린눈하며 응원했던 건지 마음이 참 힘드네요. 커밍아웃이 아니고요 지금 당장이라도 민주당 권리당원 인증할 수 있습니다.
누가 신성불가침이라고 했나요?
비판과 비난은 엄연히 다른겁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였던 신뢰와 인내를, 지금 대통령에게도 절반만이라도 가져가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때와 달리 지금 너무 쉽게 의심하고 흔드는 모습이 참 안좋아보입니다.
평행 세계관 이신가?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개헌 안을 들이대는건...
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하지말자고 하는건지 전혀 이해가 가질 않네요..
대통령과 그 주변 인물들이 원하는 것이..개혁이나 진보를 넘어선 혁명을 원하는 건가요?
전혀 공감할 수가 없네요..
민주당 의원들 단체로 약 드셨나요?
박정희는 표결 안했어요?
이통이 특히 지지자들에게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는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단순히 주변에서 부추기는 사람들과는 별개로,
본인 안에 강한 개인적 욕망이 작동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연임일수도... 재판 관련일수도... 개인적인 문제일수도..
아니면 복합적일 수도...
제가 언제 9000 자화자찬 했습니까 했던것처럼
제거 언제 연임 얘기 했습니까? 와서 해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