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의장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조 의장은 기자들이 “야권이 개헌에 반대하는 궁극적 이유로 이재명 대통령 임기 연장 문제가 거론된다”고 질문하자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는 이러쿵저러쿵 시기상조 아닌가”라면서 “권력 구조 개편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문제는 결국 주권자 국민 선택”이라고 했다.
이어 “여러 정치적 당사자가 합의해야 할 문제”라며 “(현직 대통령의 연임)도 개헌안에서 이슈가 될 텐데 개헌자문위나 개헌특위를 통해 의견 수렴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아울러 조정식 국회의장은 개헌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했다. 그는 제헌절 당시 “22대 국회에서 10차 개헌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며, “제헌 헌법 이후 1987년 개헌까지 약 40년 동안 9차례 개헌이 이뤄졌고, 내년이 다시 40년이 되는 시점인 만큼 새로운 개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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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헌법이니 연임으로 더 나가면 역풍 제대로 맞습니다.
명픽이라는 분들 지금 상황파악이 안되시나
아.. 진짜 민주당 의원들 왜 이리 짜치는 사람들이 많나요?
당신이 그런 생각이 있어도 그런 식으로 말하면 역풍 불 거 생각을 못하세요, 조정식 의장님?
선생님 우원식의장 은 그나마 젤 나은듯 하네요^^
우원식 전 의장도 개헌을 주장했었죠
미국처럼 대통령 임기 줄이고 중임제 하자고 말이죠
총선 참패에 정권도 넘어갈판인데
무슨 헌법개정에 연임을 ㅡㅡ
돌고 돌아 진담으로 받아서 그게 여론인줄알고
이러나 싶습니니다
이때까지 이재명 대통령 의 인사 와 구조적 다수 에 대해서 이해가 되네요
본인의 연임을 위한 포석이었던것 같네요
연임하려면 75%의 지지율로도 빡실텐데... 50%도 안되는 지지율로는 계엄아니고서는 방법이 없죠.
지금의 이동형작가 의 생각이 급 궁금해지네요^^
그분이 챙겨주는 거 보고
그렇다면 나도!
간신배들에게 둘러쌓여서
쓴소리하는 사람은 타박하고
아첨떠는 것들은 챙겨주고.
망테크타는 왕들 얘기에서 많아 봐왔죠.
끝은 뭐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살았습니다'
되기 어렵습니다.
이건 뭐.. 머리가 있는건지.. 국민이 우습게 보이나..
그럼 매번 대통령 되는 자가 자기 연임때문에.별의별 수작을 다 부릴건데 그걸 감딩할 수 있갰나요.
사실 다 계획되어 있던거였군요. 나만 몰랐네요...
청와대에서 분명하게 선 긋길 바랍니다.
일개 개인 X도 반박하실 정도로 꼼꼼한 분이시니.. 국회의장의 이번 선넘는 발언에는 분명히 해주실 꺼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