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이 "호남일보 회장은 그날 강연 전 대기실에서 처음 만났다"고 명백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뉴이재명파들이 강연장에서 다시 마주친 모습을 두고 '원래부터 알던 사이 아니냐'며 선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추측과 악의적인 쇼츠 선동을 일삼는 그들의 행태는 스스로의 수준이 바닥임을 드러내는 것밖에는 안 됩니다.
기본적인 상식조차 생각안하고 음해를 이어가는 모습이 일베와 전혀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김덕천이 신천지 유착이라는 전제 자체가 선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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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후보는 해당 강연에 대해 "<호남일보> 회장은 그날 (처음) 만났다. 강연 전 대기실에서"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3254062
제 종교적 정체성이 흔들리는 군요(그분들 종교 몰라서)
마포구 로고부터 의심안할수가 없던대요,
마포구에 신천지 의심스럽다 이말입니다,
정청래가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