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시덥잖은 뉴스에는 바로바로 반응하고 뭐라도 떠들더니
정작 이런 큰 건에는 반응이 늦네요.
당장 뭘 대책을 안 내놔서 하는 말이 아니고 사태에 대해서
위기감이나 긴박함이 전혀 안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당국의 의지가 전혀 안 보이니 시장은 더욱 널을 뛰고...
솔직히 레버리지 사태는 투자자 탓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별 시덥잖은 뉴스에는 바로바로 반응하고 뭐라도 떠들더니
정작 이런 큰 건에는 반응이 늦네요.
당장 뭘 대책을 안 내놔서 하는 말이 아니고 사태에 대해서
위기감이나 긴박함이 전혀 안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당국의 의지가 전혀 안 보이니 시장은 더욱 널을 뛰고...
솔직히 레버리지 사태는 투자자 탓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더운데 추움
실질적 대책도 사실 마땅한게 안보이기도 하고요
레버리지에 강한 규제걸면 지금 삼닉스 본주+레버리지로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
지수가 확 빠져버릴테니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적 의심이 드네요.
시중에 풀린 레버리지 자금을 흡수시킬 방법이 마땅찮아요..;;
거래를 중지시킬수도 없고..(개인의 재산권 문제고.. 헌법 문제..)..
몇가지 안이 나오는 것 같지만..(가장 시덥잖은게 보증금?) 다 확실한게 없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거나 공감하는 능력의 결여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죄책감이나 후회를 느끼지 않음"""
이런 상황이죠.....
에.. 이건 사이코패스 아닌가요
그건 아마 안될것 같고...
지금은 아주 조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