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장에는 기술적 반등 단타쳐서 돈벌 사람들, 아직 수익 플러스라서 들고 있는 사람들, 쎄게 물려서 탈출도 못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 뿐이고 신규로 들어와서 장투해야지 하는 사람들은 다 미장으로 도망간 것 같아요
어찌어찌 회복한다쳐도 물린 사람들은 회복되면 바로 도망칠 준비만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국장 머니무브는 이제 끝났다 생각합니다
지금 시장에는 기술적 반등 단타쳐서 돈벌 사람들, 아직 수익 플러스라서 들고 있는 사람들, 쎄게 물려서 탈출도 못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 뿐이고 신규로 들어와서 장투해야지 하는 사람들은 다 미장으로 도망간 것 같아요
어찌어찌 회복한다쳐도 물린 사람들은 회복되면 바로 도망칠 준비만하고 있는 모양새인데 국장 머니무브는 이제 끝났다 생각합니다
정치는 살아도 경제가 죽으면 개혁 드라이브에 브레이크 쎄게 걸릴텐데요
그냥 총체적인 난국인듯 싶네요.
AI거품이 될지 궁금하네요 과연...
여러가지 똥볼을 차고 그걸 기존처럼 발빠르게 매꿔 나가면 되는데 왜 계속 눈가리고 아웅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국내 개미들 투심 아예 꺽이고 다시 결국 미장으로 눈돌리더라구요.
아마 당분간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현대차 같은거 단기에 반토막 난거 보면 국장은 정말 무서운 곳입니다 ㅠ
국가의 부를 외국인이 다 먹고 튀었죠.
게다가 미국 빅테크들 꼬임에 넘어가서..
생산 케파 막 늘리다가는 한방에 나라 골로 갑니다.
광주 반도체도 성급한 거에요. 다 나가리 되는 거죠.
정부에 관계없이 국장은 믿을만한 존재가 아녔습니다.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디테일한 차이는 있겠지만, 예전부터 국장에 기대하는 글은 많이 없었던 듯 하네요.
불장 이전 국장을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듯 합니다만.. 이번 케이스만은 사상초유였던 것 같습니다.
살려주면 비트코인을 할지언정 다시는 국장 안할겁니다. ㅎㅎ
한동안 미친 랠리가 있었고, 당연히 조정이 있을거라 봤고, 그게 지금인거 같습니다.
올라도 너무 올랐어요,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이정도로 오르는게 맞나 싶었습니다.
올해 여름 정도까지는 바닥 다지고 나면 올라갈거라 보고, 계속 구매 타이밍 보고 있습니다.
주식은 미래에 거는 돈이라 너도나도 산다고 할 때 팔고, 너도나도 죽는다고 할때 사는게 맞는데...
저를 비롯한 개미들이 그걸 알리가 없죠...
어쩄든 지금이 그 너도나도 죽는다고 하는 타이밍인거 같습니다.
외인은 미니멈으로 잡아도 5백조는 더 매도해야 평균 지분율에 진입합니다.
개인은 돈 없고 투신이나 금융투자는 etf 때문에 매도할 수 밖에 없고 연기금도 방어에 한계가 있죠.
예탁금 박살난 개인들은 신뢰를 잃은 국장에서 탈출 러시가 빨라질겁니다.
외인들만 본주, 단일, 선물, adr 조합으로 무한 수익을 내겠죠.
삼전닉스와 이와 관련된 몇몇 기업의 실적도 내년을 정점으로 둔화 될 겁니다.
9천은 살아생전 두 번 다시 볼 수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