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4034?type=breakingnews&cds=news_my
서울과 경기 지역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가 4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었습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7로, 한 달 전보다 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2021년 9월 128을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년 뒤 집값에 대한 소비자들의 전망을 나타내는 지표로, 100을 넘으면 집값이 오를 것으로 보는 소비자가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이 지수는 지난해 12월 121에서 올해 1월 124로 올랐다가 3월 96까지 떨어졌습니다. 이후 4월 104, 5월 112, 6월 120에 이어 7월 127까지 오르면서 넉 달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주식 이렇게 박살나면 부동산도 쉽지 않죠...
오늘 주식이 이렇게 나락가는 게,
중국이 기술이 생각보다 엄청 좋아서
그렇다는 이유 때문인건데....
부동산이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먹거리 자체가 타격인지라,
걱정이네요.
이내 반등하고 자리를 찾기는 했으니까요.
그런데 비싸기만하고 기술력차이가 극단적이지 않다면, 디스플레이 꼴 나겠죠.
지난 1년이 한국의 마지막 화양연화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돌아가는거 봐선 올 초에 아파트 던진 다주택자들 두고두고 후회하지 싶네요.
수도권 한정으로 아파트 여럿 가지고 있는 다주택자라면, 정권바뀔때까지 세금 내며 버티면 나중에 큰 돈 만질겁니다.
정확하게 20년전 상황이 완전히 오버랩되네요.
일부러 저러는건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다 폭등시키고 세금 더 걷고, 딱 그 컨셉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쳤던지 뭐에 씌우던지 한거 같아요.
수요 상, 통화량 상, 경제발전 상, 주식이 지금 떨궈졌어도 일단 오른것도 많아서 유동성도 있고요.
근데 공포심리로 인해 급등하는건 매우 잘못된거고 이상하며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이게 다 투기꾼 때문이지 내가 정책 잘못한 건 아니다!!"
라는 정책 논리와 함께요.
거지꼴을 못면합니다.
그사람 반대로만 하면 돈 법니다.
대표적인 예가 폭락을 10년동안 주장했으나, 맞춘적이 없는 현 정권의 부동산멘토 유투버입니다.
쓸데 없는 걱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