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조국혁신당 합당 시도 했을 때인데 개거품을 물고 반대하던 자들 때문에 무산됐죠.
결과는 지선에서 평택 망하고 서울시장 뺏기고..
김용남은?? 지금 보이지도 않습니다. 정치권에서 영원히 아웃되었다고 봐야죠.
그 때 뉴이재명이라는 세력이 코스피 5천 달성으로 현 정부를 거의 신에 가깝게 찬양했는데, 합당반대론자들이 이 좋은 분위기 흐리지 말라고 난리쳤었죠.
게다가 되지도 않을 공소취소 모임????
정치적 중도 확장 노래를 부르던데.. 정치적으로 중립이었던 사람들에게 공소취소 적극 동참하라고 하면 이게 씨알이라도 먹힐까요??
재래식 언론이 씌운 범죄자라는 프레임에 갇혀있는 현 정부에게??
이 때 쯤 클리앙에 코스피 지수는 조정장 분명 올 건데 그때는 어떡할거냐고 글 올렸다가 욕이란 욕은 다먹었는데.
지금 분위기 어떡할거냐고요. 그 때 설치던 이언주는 지금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반대하고 난리났죠.
김민석은 뭔 신천지 타령해서 박선원이랑 민주당 전당대회에다가 똥물 뿌리고 있고.
뉴이재명이라는 인간들이 설치고 난 뒤 현재 상황은 민주당 지지율 개떡락했고, 윤석열 김건희 조희대는 다들 안중에도 없어 보입니다.
답답하네요 정말
조국혁신당이랑 합당 했으면 지선 전에 경선으로 김용남이될지 조국이 될지 결정 됐겠죠.
마찬가지로 합당을 했으면 민주당 경선으로 김용남이나 조국 둘 중에 한사람만 출마했을겁니다.
무리한 합당추진 조국의 어깃장 유시민의 깽판때매 그렇지 않을까 도 생각해 보세요
무리한 합당 반대였다고 생각합니다.
합당의 이유는 충분했습니다.
그 근거는 지선 폭망입니다.
무리한 합당 추진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결과가 지선 폭망 이구요. 국민지지 3프로 정당과 무리한 합당 또 추진하면 총선도 폭망 할거라 예상 되고요
합당 실패 후 지선 결과는 처참하네요.
그 논란 있기전. (합당없이도) 모두가 낙승을 예상 했습니다.
합당이 안된 결과가 지선 폭망이죠.
이제 조국혁신당하고 합당 자체를 생각도 못하는 수준이 됐습니다.
이상황에서 증시 회복이 안되면 총선은 폭망하겠죠.
합당을 했으면 더 안정적이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조국혁신당과 갈등도 없을테니까요.
이제 총선때도 이렇게 싸워야 합니다.
원칙적인 합의 아녔을까요? 당시만 하더라도 언젠간 두당이 합당 하겠지 했잖아요.
기사 찾아보면 3명이 회동하고 나온 발표라 3명이 6.3선거전에 하려고 할 수 있었죠.
매번 순방성과 날때마다 똥물뿌리던 정청래는 봐줄만 한가요?
합당같은 중대한 논의는 기자회견 뜬금포 쏘는 대신 최고위 회의, 경선 아젠다로 올려 당원 뜻 물었어야죠
선거 바로전에 뜬금 친재명파에 이롭게 선거룰을 바꾸면서 당원 뜻도 안물어 본건 잊으셨네요
이제 민주당은 신천지가 대거 동원돼 양다리로 가입하고
부정선거질로 당대표 뽑는 핫빠리당 된겁니다.
처리도 안했는데 본인이 되면 웃기겠네요.
당 망가트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당연하다는듯 첫문장과 두번째 문장의 인과관계가 성립한다고 이미 결론을 내린 근거가 뭔지 궁금해요
애시당초 서울시장 선거는 21년부터 모든 민주당 후보가 처참하게 지고 있었고, 정원오가 그나마 그 중에서 제일 득표율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