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도세 실거주 공제, 10억대로 제한
정부가 집을 판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제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 매각 주택을 장기 보유한 경우 세금 대상액을 최고 40% 깎아주던 ‘보유 기간’ 공제를 이르면 2028년부터 폐지하고, 이를 ‘거주 기간’만 고려하는 제도로 바꿀 계획이다.
또 전체 공제액을 10억원대로 제한해, 고가 주택 공제 혜택을 축소할 방침이다.
(중략)
보유 공제를 폐지하는 대신, 10년 이상 실거주자의 최대 80% 공제 혜택은 유지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거주·보유 기간을 이미 채운 실수요자의 불이익을 막자는 취지다.
다만 초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많게는 200억원대 공제 혜택을 받는다는 ‘부자 감세’ 논란을 감안,
거주 공제 한도를 10억원대로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중략)
기사 전문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9975
거의 윤곽이 나왔나 보네요
다음주쯤 발표한다고 카더라가 난무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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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이 혜택이 갭투자자 투기 등을 부채질한다는 논란이 여권에서 제기되면서 재정경제부는 보유 공제를 폐지하고 거주 공제만 남기기로 했다. 정부는 올해 소득세법을 고치고 1년 이상 유예 기간을 거쳐 이르면 2028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라고 맨 끝에 써있었ㅇ네요
1년 안에 매물을 내놓으라고 유도하는 정책인가 보네요
이러나 저러나 욕먹는 자리가 대통령 자리라지만 하필 타이밍이 이렇게 되서..
게시판에서 많이들 그러셧죠?
보유세는 올리고 거래세는 낮춘다고요?
진짜 저런다면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오해했네요
상상이상입니다.
설마 자기는 24억 해먹고 저럴까 싶긴하네요
화이팅요!
바로 원위치될텐데
이런걸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황당합니다
대체 왜그러나요
민주 진부 정부 대체 왜 그럽니까?
내가 이럴려고 민주진보 지지하는줄 아십니까?
당장 이것만 봐도 보유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도입하면 거래세를 낮출거라는게 얼마나 허황된 얘기인지 견적 나오는거죠.
단통법때 통신사가 알아서 낮출거라고 호도하는거랑 똑같은거에요. 세금 쏠쏠하게 뽑고 실수 하나라도 보이면 세무조사로 두번 뽑아먹는게 양도세인데 다 잡은 물고기 왜 놔줄까요 ㅎㅎ
뭐 크게 논란되면 “양도세 10억 제한은 사실이 아닙니다/정해진 바 없습니다” 하고 도망가겠죠.
괜히 광수 픽해서 발언시킨게 아닌 것 같아요
“보도에 신중을 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도 빠지면 섭섭하죠
주는거없이 계속 뜯어갈거만 늘리는중 ㅋㅋㅋ
규제 카드가 많다 = 복잡하다.
근데 이분야 전문가가 있어요?
사유재산 강탈하고 부자들 때려잡아서 배분하고 사회주의혁명해야죠
다들 10억씩 차액이 발생한건가요? 대략 강남3구와 마용성만 보내버리는데, 민주당으로써는 괜찮아 보입니다.
어짜피 여기 민주당 찍지도 않는데
이미 오래전 부터 검증이 되었씁니다.,
안 찍는 세력으로 싸잡아주셔서 아주 기분이 거시기하네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서민위주라는 프레임은 언제 벗겨질 지 모르겠네요.
당장 여기 클량에도 저기 걸리는 사람 꽤 되는데요.
대충 이런 마인드의 사람들이 민주당 정책을 만들고 있나보군요.
국민을 표 주는 사람들로만 보는 수준의 눈높이, 공정한 기준이랄게 없이 나한테 표 주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기준인 정책이요
민주당은 다음 총선은 쉽지 않겠습니다 ㅎㅎ
양도차액 10억 이상 발생하는 아파트가 전국에 0.05%도 안될겁니다.
대략 1천가구 거래 되면, 1가구 정도 일걸요
그런 사람들 하나하나 모여서 지지난 대선에서 진거에요.
지지난 대선 지형도 보고 얘기하시죠.
그냥이건 일괄적용아닌가요?
전형적인 민주당정책 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표도 안주는 전체의 몇 프로만 영향 받는데 그 처지도 아니면서 왜 쓸데없는 걱정하냐는 화법이요.
다른건 모르겠고 그렇게 죄니까 야금야금 해외로 떠날 궁리들 하고 실제로 떠나던데 그 분들이 한국에 남아있었으면 납부했을 세금이나 발생시킬 부가가치는 되게 아깝네요.
최소 현상유지는 하겠죠
그리고 찍어주면 한다.가 아니라 이러니 찍어주세요
라는 의식구조가 더 맞을 거 같은데요?
전자는 매표행위, 후자는 민심 다잡기 yo
대중의 심리도 모르면서 안 뽑으니까 버리면 돼 하고 갈라치고 반발은 국개론으로 치부하는 패턴 보면 염증이 납니다..
다들 대통령이 팔면 머라거러고, 안팔면 머러 그러고... 대통령하기 참 어렵긴 하겠네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오죽했으면 대통령 못해먹겠다 했을까요.
어찌 될지 모로지만, 집값이 잘 잡히면 일반 국민들은 좀 더 행복해 질 수 있겠지요.
물론 집값 잡는데, 의미가 없다면 욕은 욕대로 먹겠지요.
투기꾼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장기 보유하면 물가가 오르고 민주당이 집값 올려서 자연스럽게 시세차익이 저렇게 생겨요 아무튼 돈 수억 벌었으니 좋은거 아니냐고요?
딴집도 올라서 이사가면 똔똔 입니다... 근데 저렇게 세금을 매기면 이사를 못가는거죠 이사갈때마다 세금 내니까
즉 거주이전의 자유, 매매의 자유가 사라지는겁니다...
에휴 이런 기본적인걸 집 없는 사람은 모를 수 있는데 대통령이 모를리가 없는데...
그냥 세금 정책이 맘에 안든다는 맞겠지요.
대통령은 올초에 왜 1가구 1주택인 나의 집을 가지고 이야기 하지마라 했고,
이 후에 국힘 장동혁이 집값 올라가는데 솔선수범해라.. 투기꾼이냐? 집 팔아라 팔아라 노래를 불렀고
그래서, 알겠다... 팔겠다. 했고
팔고 나니 감나라 대추나라 하고 있지요. 장동혁이 지랄안했으면 안 팔집이여서 이건 대통령 걸고 넘어질 건아니구요.
통상 서울에 그냥 저냥한 동네에서 10년에 집값이 10억이상 잘은 안오릅니다.
그런 분들은 예전과 세금은 같습니다. (장특 공재임은 확인은 하셨는지...)
대략 이 정첵의 경우 집팔때 한 13~15억정도 오른 사람들 부터 좀 체감이 있겠지요.
그래서 대부분은 이일과 직접적 연관은 없는데, 놀란듯 세금때리지 마라 욕하지요.
나만 아니면 되도 저번까지 넘어간거지 이젠 다 알죠. 몇명에게만 영향가는 부동산 정책은 없다는걸요.
사정상 집 두고 다른데 전세 나가 사는 사람을 잡아서 무슨 이득이 있어요? 그런것도 일종의 거주 유연성이잖아요? 다주택은 당연히 아니구요.
샀으면 한곳에 오래사시오 >> 오래살아도 세금 더 내라
거주기간으로만 본다는건 시장 매물을 늘리는거보다는 줄이는 방향으로 간다는거 같은데...
나쁘게 말하면 '너 그동네 살 돈 없으면 싼 곳 가' 라는건데....
이거 우리나라 사람들 심리상 받아들이지 못하는거거든요...
소수일거 같긴 한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심리상 받아들이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밥 1천원하던게 지금 5천원하잖아요. 김밥 1만원 가는 날도 오게 됩니다. 그것처럼 물가 부동산
주식 계속 오르는게 돈을 풀어서 그런건데 지금은 해당 없다고 생각해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증세대상에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5천만 넘어가도 고액 연봉자라고 했는데 지금은 5천 기본에
1억 넘어가는 사람들 많은것처럼 앞으로는 1억이 기본이고 2-3억 받는 사람도 많아질텐데
그때되면 직장인들도 대부분 고액연봉 기준에 들어가서 증세 대상이 됩니다
나는 돈버는게 별로 없다고 생각하면서 상관없다고 생각하면 오해인게 인플레 때문에
경제활동하는 사람들은 진보 정치에서 정권을 잡으면 촘촘하게 과세하는 방법으로 증세대상에
포함되고 직장 다니고 자영업하거나 집있거나 클리앙 4050이 주로 증세 타겟이 되는 겁니다.
진보 정치 정책은 일안하고 놀면서 지원금 받는 사람은 유리하고 열심히 일해서 소득을 늘리면
그돈을 증세로 일안하고 노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사회 시스템이여서 결국은 경제 활력을
잃고 국민 모두 힘들어 질겁니다.
만약 그랬다면 더 시급하게 박탈해야 할 것은 검찰의 수사권이 아니고 국토부나 재경부의 행정권일겁니다.
아무도 집을 팔지 않고 집값만 폭등시킬 제도라 인기도 없을거에요.
괜찮아 보이는데요.
이미 걸린사람 많아요. 앞으로 걸릴사람은 훨씬 더 많을거고요.
99.9%라니 웃고갑니다.
단적으로 서울 구로구쪽에는 눈 씻고 봐도 별로 없을껄요?
경기 남부 역세권 아무데나 찍고
10년전 가격과 지금 가격을 보고 이야기 하시죠..
마용성 이외 극히 일부?
하급지라 불리는 수지 평촌 영통 동탄 역세권도 10년간
10억 올랐어요.
현실 좀 보고 이야기 하세요 ㅋㅋ
그런데 그 옆에 동생 사는 철산 신축 아파트. 59를 5억 안되는 돈에 분양 받았는데 최근 실거래가 14억을 넘었어요. 극히 일부분이라는 인식이 좀 많이 잘못되신겁니다.
세금에는 귀신이네요
주담대 갚아 나가면서,
오랜기간 거주 후 나중에 30억에 팔았는데,
10억만 공제 받고 8억에 대한 세금을 내 놓아라는 것이죠
증여/상속으로 돌리겠죠.
그리고 ... 민심?은 나락으로 !!!
보통의 일반인들은 해당 사항이 없어보이는데요...
종부세만들때 논리가 그거였거든요
너네들이랑 상관없어요~ 부자들 증세하는거에요~ 근데 15년후에? 문재인정권이후
종부세 서울에 아파트 한채 있는 사람들 내는 사람들 많아졌죠?
처음에 문재인정권때 잠삼대청 토허제 할때 뭐라그랬어요?
부자들 규제하는거야~~
이제 구리시, 화성동탄도 토허제로 규제하죠? ㅋㅋ
민주당 정권 두번이면 이제 전부 저거 내게 될거에요!
무지성 예측이 아니라 통계로 말씀드려요~
사람들이 바봅니까
열심히 쉴드 쳐주세요!
갈라치는것도 갈라치다보면 갈라칠게 없는 한계점에 도달하는게 세상의 가장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다음 대선에서 진것은 이명박 VS 정동영 이여서 진것인데요
너네는 안내~부자들 증세하는거야 ~ 별로 없어 ~ 그러다가 정권넘어갔죠! 뭐 지켜보자고요^
대한민국 전체로 보면 0.05% 될까 말까 입니다.
그래고, 상식선에서 10억 넘게 차액이 생기면 세금 좀 내야지요.
그리고, 10억이면, 기존에 방식이여도 10억 넘는 부분에 양도 차액이 생길건도 11억이면 10억 넘는 부분에
1억부분에 20%정도라면 2천만원 세금 내는 것도 아까운가요?
그러면 10원 세금 안낼 생각이였던가요?
생각해보면 금투세 도입 얘기하면서도 실제 대상은 n% 밖에 안되는데 왜 걱정 하냐는 논조 나왔었죠
네 저한테 해당 안 되면 xx같은 정책 나와도
신경 안 쓰겠습니다….나만 아니면 됩니다.
10억 양도 차익 봤자고 세금 두들겨 맞으면
누가 집 팝니까? ㅋㅋ지금 집 팔면 옆 집도 못 사는데
보유세로 때리고, 양도세로 때리고 하나만 해야죠
마치 대한민국에는 “양도소득세”라는게 존재하지 않다가 신설된 것처럼 적어주셨습니다
예로 11억이면 2천만원 정도 세금을 내는 것도 죽을 지경이면, 대한민구에서 세금 안낼 궁리로 살아간다고 봐야지요.
그리고 과세대상 그것도 징벌적 과세 대상이 되면 ‘나랏님 저를 부자로 판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저를 부자로 만든 나라를 위해 세금 기꺼이 내겠습니다 ㅠ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내 주머니 나가는 돈 아까워하면서 남의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은 더 뽑아내야한다는 프리라이딩 죽창러들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선생님 양도세율 기본이 40%예요.
11억이면 낼 세금만 5억 넘어요.
0.05%면 뭐 대한민국 국민 아니고 희생해도 되나요?
그럼 0.000001%는 그냥 나가 죽어도 되겠네요.
1~2년 파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좀 기사보고 읽어 보시고 오시죠.
기존에는 총양도세에서 80% 감면이었고
이젠 30년 살고 20억 올랐으면
10억 감면 받고, 10억에 대한 양도세 40%,
지방세 10% 내야 한다고요..
정책 좀 제발 이해 하고 어떤 영향이 있을지
생각 좀 하세요..
통상 40% 도 안냅니다. 다른 무슨 공제등등이 있어 세금 감면이 있구요. 세금은 10억 이상에 대해 통상 매겨질 거구요. 물론 강남에 살면 공제 부분이 적을 겁니다.
그래도, 11억의 양도 차액이 발생했다면, 10억은 공제되고 1억의 40% 정도 라면 대략 4천만원 이겠제요.
11억 땡겼으면 4천만원 발생을 못견디는건가요?
그리고 양도소득세... 다른 세금을 여기에 가져다 붙이는건 아니지요.
10년 살든 30년 살든 10년이상이면 공제액은 같습니다.
?? 양도세 낼때 지방세 같이 붙어서 나옵니다..
양도세에 대한 지방세예요.
그리고 11억이면 다행이죠. 20억이면요?
10억집을 30년 가지고 있으면 20억 시세차익
안 날거 같아요?
20억 꽁돈이 생기면 꿀꺽 하는것이 조세정의에 부합할까요? 그러니 대한민국이 부동산 공화국이 되었지요.
일해서 20억 소득으로 벌면 도대체 세금을 얼마나 걷어가시는 줄 아시나요?
최소 이러저리 다합쳐 10억은 떼어 갑니다. 소득세는 많이 걷으면서 왜 부동산 집값을 갂아 줘야 되나요?
20억 꽁돈이라 ㅎㅎ
낸 보유세는 어디갔나요? 종부세도 내는데요.
30억이면 종부세 포함 보유세 세금 좀 됩니다.
그리고 30년간 물가 상승율 생각하면
10억 집이 30억 된거 오른거 아닙니다..
그거 팔아서 세금 내면
옆 아파트 평수 줄여서 가야해요
추가로 30년간 20억 근로소득으로 벌면
30년간 근로소득세 1억도 안 냅니다..
1년에 20억 버는 사람은 누진세로 내게 하는데, 경제활동 많이 한사람 나라에서 왜 세금 더내게 하나요?
많이 돈버는 사람도 좀 갂아 줘야죠. 사업확장하고 싶어도, 세금때문에 아무일도 할 수 없는데...
소득세도 양도세 깍아주듯 해야 세상이 공정한 것 아닌가요?
제가 드는 예는
시세차익 1년 20억이 아니라 30년 20억이죠….
그리고 저는 초고액 연봉자 소득세 좀 깍아줘야 한다고 봅니다. 소득세만 50%는 좀 너무하잖아요?. 그래도 실수령이 버는거 반은 가져가야죠.
1.5억 이하 연봉에서는 좀 많이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1억 이하는 소득세 거의 안 내는 수준이잖아요.
이러면 나라가 정의롭고 행복할 것 같습니다.
누가 깍아 달라고 했나요? 안낸다고 했나요?
이미 우리나라는 고연봉, 고소득, 고자산에
세금이 집중되어 있는데 더 올리려고 하니까 그렇죠.
충분히 많이 내고 있는데 뭘 자꾸 더 내라고 해요.
소득세 0원 내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나라에서.
저러면 오히려 집값과 임대료만 밀어 올려요. 그 부작용은 국민 다 같이 받는겁니다.
추가로 존폴님이 생각하는 정의롭고 행복한 나라는
부자 0.05%는 그냥 희생해도 되는나라이군요.
진짜 정의롭고 행복하겠네요.
근데 희생되는 0.05%에 존폴님이 드셔도 행복하시겠죠? 그게 정의죠?
특히 아들에게
네 많이 내는데
누가 옆에서 “너 세금 왜이리 적어? 더 내“
라고 강압하면 기분 좋으세요?
지금 그짝이라고요…
그리고 저렇게 시행하면 매물 다 잠기고 매매가 임대료
동반 상승되는건 불 보듯 뻔하고요.
집은 사고 파는게 아니라 증여와 상속인 물건이 됩니다.
그때 또 유예 할수도 있겠네요.
내년에 전월세 지옥이 벌어지겠군요
민주당은 다수당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목적이 무엇이고 어떤 기대효과를 바라는걸까요?
국민들이 원하는게 양질의 주택공급과 가격 안정인데 지금 내놓고 있는것들이 원하는것과 전혀 상관관계가 없잖아요.
몇몇 분들 반응보면,
쟤넨 악의 축(소수잖아~)이라 지정하고 때리면서 대리만족 느끼라는 정책의 목적은 달성할 듯 보입니다.
2028 과세연도분부터 대상이 되는거라면 실제 납부고지서는 총선 이후부터 받기 시작할거니까요.
어쩌겠습니까. 자기가 선택한 민주당인데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죠!!
21대랑 22대 때는 각각 코로나 대응, 윤 정부 심판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민주당이 서울 의석 지킬 수 있었던 거지 지금 이 상황이 고착화되면 정통 강세 지역구 외에는 다 돌아설 겁니다.
당장 서울시장 보궐도 나경원이 나선다고 해도 전 민주당이 고전할 거라 봅니다.
좀 넓게보면 상급지 이동 자체를 막는 정책이네요. 서울 내에서도 더 비싼동네로 가는걸 막는제도.. 현재 자기가 집을 가진 지역으로 계급화를 하는 꼴인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이딴 정책들을 계속 내는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지들이 잘해서 의석먹었다 생각하나요?
국장 투자하라면서 주주들 제대로 뒤통수를 치지 않나
부동산 처음 공약과는 다 정반대로 오히려 전월세 급상승
공급은 1도 하지 않고 임대무새에 대출 조이기로 기존
계약자들도 패닉오게 만들지 않나 ㅎ
자기는 장특공으로 야무지게 챙기고 말이죠
장특공제를 더 줄이면 죽을날까지 그 집에 살고, 상속을 하고 증여를 하지, 도대체 누가 집을 팔겠냐고요. 이미 시장에 1주택자만 남아있는데.
매물이 줄어들테고, 강남 요지는 더 올라갑니다. -> 여기까지는 이미 해봤잖아요. 돈이 있어도 살수 없게 되고 나중에는 신분이 된다고요.
왜 이게 나비효과처럼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퍼져나간다는 걸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하....노무현 정부 부동산 정책으로 완전 회기잖아요. 수도권을 국힘에 통채로 넘기고 싶어서 일부러 이러는 것이 아니고서야.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기사 읽어보지도 않고 본인 쓰고 싶은데로 쓰는 사람들 많군요
보유 공제를 폐지하는 대신, 10년 이상 실거주자의 최대 80% 공제 혜택은 유지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거주·보유 기간을 이미 채운 실수요자의 불이익을 막자는 취지다. 다만 초고가 주택 보유자들이 많게는 200억원대 공제 혜택을 받는다는 ‘부자 감세’ 논란을 감안해 거주 공제 한도를 10억원대로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과세대상 양도차익이 12.5억 나려면 10억에 산집이 30억 되야 얼추 맞습니다.
이 금액이면 일반인들은 별로 문제될것 없어 보입니다.
100억에 산집이 200억이 되었을때는 공제한도를 넘기기에 10억까지로 제한하는것 같습니다.
위에 리플에도 예시를 들었지만,
현재 15억 이하 아파트를 구입하면서 대출받은 사람들이... 원리금 갚아 나가면서 살다가
나이 먹고? 30억 정도에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갈아타기 하는 것이 어렵게 되는 겁니다.
대출금 갚고, 양도세 내고 나면 손에 쥐는 돈은 얼마 없게 되거든요.
결국 물가 상승률도 못 따라가고 ... 심지어 세금 내고 나면 부동산 자산이 쪼그라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이 쪼그라들게 하는 것이 현 정부의 취지이면 맞겠지요.
종부세 처음 만들 때,
내 일 아니라고 관심없던 사람들이 이제야 청구서 받고 회들짝 놀라는거랑
같은 결말이겠죠.
제 예상으로는 대출 없이 현금으로 구입하는 강남권 아파트들은...
양도세가 다소 늘어나긴 하겠지만 별 타격?이 없을 것 같습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저 정책 입안 논리가 짜증나는 것뿐입니다.
당장 27년 초 서울 시장 재보궐선거 해도 저거 바로 뒤집을 거라는 거 불을 보듯 뻔하죠.
개인적으로는 이익을 볼 것 같지만 참 미래 세대에 이게 맞는 일인가 싶네요
별 문제 없다는 사람들도 위에 보이는데, 애당초 장기 거주에 혜택을 주고 단타를 막겠다는 정책 방향을 갑자기 알수없는 근거로 유턴해버린게 문제입니다
이런식으로 조세정책을 마음대로 하는 나라는 세상에 적어도 선진국에는 없어요
좀 더 압박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금액으로 자르는 것처럼 바보 같은 정책이 없는게 이거 그냥 10년, 20년 지속됩니다. 공제 상한 정하는거에 크게 반대는 없는데 이렇게 멍청하게는 안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인 소유 주택에만 해당인가요? 법인 소유 주택, 빌딩, 토지 몽땅 다 적용하도록 하지 않으면 일반인만 때려 잡는다는 프레임에 빠지기 딱 좋은 덜떨어진 정책입니다.
이번 아니면 다시는 못들어가게 만드는 결정타를 날리는 정책으로 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