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때 느꼈던건
최선이 없으면 최악은 막아야 한다 였죠... 그당시 전 문국현을 지지했거든요...
만약 그당시 최악은 막아야 한다며 정동영을 뽑았다 한들 정동영이 당선될 일은 없었을지 몰라도,
최악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고 스스로 위안이라도 할 수 있었겠죠.
그 이후 대선에서 박근혜, 윤석렬이 당첨되었을때는 정말 이해를 할 수 없었는데,
최근 올라오는 뉴스나 글들을 보면... 이대로 가면 정말 망할거 같아요...
지금과 같은 국힘이 계속 된다면 죽을때까지 국힘을 선거에서 찍을일은 없겠지만... 그건 저 혼자만의 생각인거고
다른이들은 그렇지 않죠...
대선을 보면 열성 민주 / 국힘 지지자들의 수는 거의 비슷한거 같고 당선을 결정하는건 중도 성향의 유권자 영향이 크겠죠..
내란당이 이번 대선에 41%를 얻었으니....내삶도 힘든데 뭔 내락따위 신경쓸 시간이 어디있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있죠...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고, 조세 제도 정상화라는 명분으로 증세가 시작된다면 총선 대선은 망하는거죠...
규제 이야기가 안나오면 아무말 안하겠지만, 규제를 할거면 제대로 해야지.. 이런식으로 규제하면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내집 마련을 꿈꾸던 가정은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욕하겠죠..
청약제도등 불합리한 정책들을 개선 먼저 하고 규제를 하던지... 서울 강남쪽에 나오는 분양들은 20억 넘는 분양이 종종 있는데
소득 제한 있는 신혼부부 특공으로 분양이 나오는건 도대체 누굴 위한 청약인건지... 20억 넘는 분양을 넣을 수 있는 신혼부부들은 우대를 받아야 하는 대상인지 ...
이런것들이 누적되면 불많이 쌓이고 정권이 뒤바뀔건데, 어떤 장기적인 플랜이 있길래... 이런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예전 노무현 문재인 두 분 대통령때의 실패를
부동산 때문이 아닌 다른 요인으로 본다면
오히려 이번 기회에 부동산은 그 때 하려던대로 강하게 밀어붙여야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요
그때의 김수현이나 지금의 이광수나 진심으로 이렇게하면 민주당이 이길거다 생각할걸요
지금도 망하는 길로 열심히 들어가고 있어요
총선이 28년 4월입니다. 시간이 약이라뇨. -_-;;
그리고 이 선거 타임테이블상 진짜 행정-입법부 합심해서 풀파워 세금 공격하는 것도 내년 딱 한번 뿐이에요.
부부가 성형외과 의사들인가요?
아니면 검사 부부인가요?
https://naver.me/F7FoTZ5f
그길을 다시 갈 줄은 몰랐네요...
길게 쓰고 싶지도 않고 총선 넘어갈거 같고 이후에 민주당이 다시 정권 잡는 날은 안 올거 같습니다.
지금 민주당이나 뭐 여러가지 생각하면 딱 한 단어 생각나네요. 오만하다.
정말 부동산 문제 해결하려고 회의 말고 나가서 뭐든지 한적이 있나요?
사람들 심리를 이해를 못하는데 어떻게 집 팔고 안정화 시키는 정책을 내놓나요?
지금이 진짜 최선이냐고 묻고 싶네요.
아무 것도 안 하다가. 아 맞다 부동산. 세금 올려야지. 하다가 폭망. 1N년 째 반복입니다.
사상투쟁과 이념에 빠져 있어서 국민들 눈높이에 한참 모자릅니다.
물가는 오르고 청년 실업은 사상최대고 자영업 고통은 심해지고 있고 전월세는 난리고
부동산은 심각하고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아마 정답을 알겁니다
무차별공급폭탄과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만이 답이라는거
알아도 그걸 못하는 사정이 있어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