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 아니고 서울시장이요? 조국당에 왜 이렇게 집착 하시는지 진짜 이해가 안 되거든요... 지선 패배의 이유를 다른 곳에서 찾으려다 보니 이러는 것 같은데 지선 패배의 원흉을 다른 데서 찾지 마세요 원흉은 바로 당대표였던 당신입니다
평택도 아니고 서울시장이요? 조국당에 왜 이렇게 집착 하시는지 진짜 이해가 안 되거든요... 지선 패배의 이유를 다른 곳에서 찾으려다 보니 이러는 것 같은데 지선 패배의 원흉을 다른 데서 찾지 마세요 원흉은 바로 당대표였던 당신입니다
사실 힘을 합쳐도 쉽지 않은데,
안 합치니 서울, 평택, 부산 북구 다 나가리 난거죠
조국 좀 그만 미워하세요
미워하면 머 나옵니까?
거의 윤석열급으로 미워하네요
가불기 걸어 놓고는 2%짜리 지지율 정당 하나 못막은 정청래 탓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정청래 전당대표는 쓰레기 당과 손잡고 연대할 생각을 할까요... ;;;;;
저쪽에서는 김어준 타령하듯 명픽 타령하는건 님이 그 쪽이어서 그런겁니다.
후보 확정될 때는 어떻게든 숟가락 얹어보겠다고 난리더니 떨어지니까 서로 발을 빼려는 모습이 웃기긴 해요
뭐 명픽이라고 치더라도 이미 이긴 것처럼 선거운동을 하는 데 누가 찍어주나요?
정무감각이 박살난건 둘째치고 외연확장을 해치는 발언과 행동만 하고 있어요
서울사람들과 2030에서 조국혁신당의 비토정서가 어느정도인지 공감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딴지만 보더니 갈수록 이상해지는건지 굳이 안해도 될 발언을 마구 쏟아내는 느낌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는 뭔가요?
게다가, 내연도 뽀개지고 있어요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는게 문제 아닙니까?
이언주 의원이 보수 진영에 있을 당시 이승만과 박정희를 찬양했던 강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 시절 식민사관 관련 발언으로 잘못된 역사 인식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특히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의 프리덤칼리지장학회 강사진으로 활약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큰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 전 의원이 지분 90%를 소유한 농업회사법인을 통해 대부업체를 설립·운영했으며, 과거 지인과의 대화에서 *"배당은 다 내 것"*이라거나 보좌진 등의 명의를 빌려 대표로 해두었다는 녹취록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대부업과 사채업자는 명백히 다릅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09436
이 의원은 23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단체와 어떠한 관련도 없으며, 강연이나 강사로 참여한 사실 또한 전혀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2019년 출연했던 특정 유튜브 영상의 일부 장면만을 편집해 본래 취지와 무관하게 악의적인 제목·자막을 덧붙여 유포하는 행위"라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자 악의적 왜곡"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 소송 사례까지 언급하며 "해외 플랫폼을 통한 허위·비방 행위에 대해서도 국내외 법률에 따른 모든 가능한 조치를 적극 검토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합당을 제안했던날은 대통령 공약중 코스피 5000을 최초달성한 날입니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니까요?
주식 투자 못 하거나 소액으로 밖에 못 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냥 주식은 올랐다 내렸다 하는 겁니다
주가 오른다고 선진국 되는 것도 아니고,
MSCI 선진 증시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예요
코스피 5000이 왜 중요한 건지 들어나 봅시다
국회의원 이름이 선명하게 나오는데 도용인건가요?? 도용이면 고소나 고발해야 할 듯하네요..
이거 봐도 계속 이언주 쉴드 쳐주셔야됩니다. 그래야 친재명파지 팩트 봤다고 버리면 맹목적 지지라는 친재명파 근간이 무너지죠.
사실상, 그게 그거예요
엄밀히는 은행과 인터넷 전문은행이 다르죠. 그러나 거의 그게 그거죠
수령님을 아주 쪼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끔이라도 의심하는 자는 처형이라는 북한 공산주의 같은거죠. 당성이 의심되는 자 그런거죠. 지들이 뭔데 죽창 들고 설치나 모르겠습니다
무슨 정신머리로 “맏이도시 서울” 같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강남 이익 강북에 몰아준다며 강남하고 강북 갈라치기를 하나요. 심지어 단순히 머릿수로 계산해도 강남권 지역구 인구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갈라치기하면 손해보는 구도인걸요.
설마 서울경선 투표권한 없으셨던건 아니죠?
글고, 뭘 갖고 청와대 들이 박았다는 거예요?
또, 들이 박으면 귀양 가야 되요?
DDP 때려부수고 케이팝 돔 만든다는 전현희, 기본특별시/맏이도시 서울 외치고 강남개발이익 전부 강북 몰빵하겠다는 박주민..이중엔 그나마 신통보다 빠른 착착개발 얘기 꺼낸 정원오가 정답지는 맞았습니다.
서울사람이 아니시라면 모르겠지만 오세훈 신통이 요구하던 기부채납 요건들 때문에 강남권에서도 오세훈 멸칭 부르면서 이골이 난 상태였었고요. 그게 극초반 정원오의 강남 여론조사 지지율에서도 드러났어요. 경선에서 쓰던 착착개발을 막상 본선에선 안 꺼내고 비아파트도 공급이다 해버리는 바보짓해서 침몰한게 죄라면 죄겠죠. 물론 서울 사람 아니면 모르는 비하인드이긴 합니다.
거의 조국 신봉자나 다를 바 없으니 차라리 조국합당교나 재림조국교같은 거 만들어서 탈당하고 나가주면 좋겠더군요
기본적으로, 청래든 국이든 다 당성이 의심받고 있는 거죠. 뉴재명에게.
그걸 제대로 못해서 스탭이 꼬였죠. 그러니 다시 한번 해서 그걸 하려고 거고요.
누가 당대표 되어야 할지 나오는군요.
본인 비서실장 선대위에 붙여줬는걸요
정원오는 오세훈에게 6만표 차이로 낙선했습니다.
민주당 구청장 25인 합계보다 8만표 못 받았습니다.
민주/조국/진보/기본소득/사회당 합친 광역비례보다 10만표를 못받았죠.
선거운동을 조금만 잘 했으면 이겼고, 조국혁신당 서울 광역비례 21만표를 제대로 끌어안았으면 이겼을 겁니다.
조국당 지지자에게 소구를 제대로 할 것 아니면 그 좋다는 외연확장 제대로 해서 오세훈표를 3만표 이상 뺏어왔어야죠. 뺏기는 커녕 뺏기기만 한 정원오 후보와 이해식 채현일 선대위가 책임질 부분이 큽니다.
합당을 하고자 했으면 충분히 의견 수렴과 그 과정에서 공감대를 형성했어야 함에도
그냥 틱' 발표 먼저 하고 욕 먹고, 선거는 나몰라 하고 아무런 전략과 전술도 없이 그냥 흘려 보낸 걸 인정하시나 봅니다.
정청래 의원은 참. 일관적으로 맞는 말만 하네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지난 대선에서 합당을 하지 않아서 진 곳이 있으니 지금이라도 합당해야 합니다.
합당을 하지 않으면 지난번 평택 선거 사태가 재현될 겁니다.
선거와 국정 운영에 합당 만큼 좋은 전략은 없습니다.
민주 진영은 합쳐야 간신히 이기죠...
조국 대권? 3년 뒤 어찌될줄 알고 당장 눈 앞을 놓치는거였죠
합당했다면 평택과 같이 쓸데없이 힘뺄 일 없었고..
조금은 덜 분열됐을거고
그러면 이겼을 거라는 거죠.
저는 이거보다..
총리 1년도 훨씬도 전에 당권 및 대권에 욕심을 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애 올인하는 게 아니라 그 이후 전대에 목숨걸게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