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동산 공급은 없으면서 집값은 급속하게 올리고
그리고 임대만 늘리면 솔직히 답 없다고 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만의 집을 한 채 갖는 것이 욕심이 아니라 기본적인 겁니다.
근데 공급은 막고 풍선효과로 집값은 급속도로 올리면서 임대만 늘리면 답 없어요.
거기다가 비아파트와 기업형 임대라고요?
진짜 답 없습니다.
과연 이런 정책의 결과를 사람들이 지지할거라 생각하는 것이 재미있네요.
이건 2030 젊은층한테도 표 깎아먹는 거이기도 하고요.
한국은 주택보급율 100%로 넘었어요.
자가 비율도 50% 이상이고
다른 선진국 만큼의 공공임대주택 확보하는게 1순위 입니다.
1인가구 비중이 높고 비혼도 늘고 인구는 한세대도 안가 줄어들텐데.
심지어 건설사도 임대용 아파트사업을 할 수가 없어요. 전세가에 맞춰져있는 임대료로는 수지타산이 안맞는 겁니다. 어찌됐든... 수십년 동안 한국 부동산 임대시장을 지탱해 왔던 전세=민간임대를 부동산 투기의 수단이라고 다 잡아버린 상태에서는 정부가 그만큼의 물량을 임대아파트로 지어야 하는데... 정부예산으로는 턱도 없습니다. 연간 50만호에서 100만호를 임대주택을 공급하려면 매년 100조?~200조?는 들텐데... 그게 가능한 수치가 아닙니다.
임대시장은 무너졌어요. 임대시장 뿐만아니라 공급 전체가 무너졌어요. 집값을 잡을 대책이 없으니... 초고과아파트라는 이름을 만들어서 세금으로 위에서 찍어누르려고 하는건데... 그것도 얼마 못갑니다. 의식주는 세금으로 눌러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예요.
그 100%에 반지하도 있고, 다 쓰러져가는 폐가도 있습니다. 거기도 사람사는 곳이라고 주장하신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결국 시한부 임대면 또 종국에 구매해야 할텐데요.
양심상 못하겠다고... 집을 사는게 낫겠다고 항복선언했던데...
아무 대책없이 어짜피 대책없는거 세금으로 증세나 해야겠다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정책상황에서 집사지말라는 사람은
손절해야죠 ㅎㅎ
그런 사람한테 세뇌당하면 거지꼴을 못면합니다.
대표적으로 현 정부 부동산멘토 10년전부터
그 사람 말 들은 사람 어떻게 되었나요 ㅎㅎㅎ
그린벨트 녹지는 밀어버리면 그만인건가요?
국힘식 사고방식이군요.
더군다나 정권 초기에는 임대사업자 엄청 독려하다가 문제가 생기니 천하의 나쁜 놈들로 몰아서 다 때려잡는 그 미친짓은 보면서도 어이가 없어서 입을 떡 벌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일 한번 겪었으지 당연히 이젠 아무도 안 하죠.
개인적으로 문재인 정권 최악의 실정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