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후는 한국어 더빙이었는데 자막 버전이군요. 스페셜 시즌까지 포함을 해서 35개나 됩니다. 방영 당시에 한국어 더빙으로 보던 게 익숙해서 아쉬운 순간입니다. 웨이브에 닥터 후, 토치우드가 있더군요.
자막도 마찬가지라서 플랫폼마다 미묘하게 다를 때가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