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권으로 바뀌고 여러모로 잘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부동산 문제가 발목을 잡는거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되네요
부동산 문제 때문에 문재인 정권 처럼 문제가 생겨서 정권 재창출에 어려움을 겪는 건 아닌가 걱정됩니다
대선주자로 나설만한 인물도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고요
지금 정권 지지율이 50%선이 좀 안되거나(ars) 조금 넘거나(면접) 하는 상황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잘하는 부분은 더 잘하기 어려운데 못하는 부분을 반전시킬 모멘텀이 보이지도 않는 거 같고요
앞으로 4년이 좀 안되게 남았는데 총선이랑 대선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요새는 지방선거 충격으로 정치 잘 안보고 있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곤 생각합니다
2030에서 민심을 잃어가고 있는 게 참 안타깝습니다
지방선거 전에는 2030에서도 지지율 회복하고 60대도 반반 이상으로 백중세를 이루고 70 지지율도 올라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선거 결과 보니까 그건 아니더라고요
특히 서울시장 선거결과가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4050빼고 다지는 결과여서 오세훈을 그렇게 선호하나 싶더라고요
정치권에서 듣도보도 못하던 윤석렬이라는 되도 않는 검사 하나가 툭 튀어나오더니 뜬금포로 정권 말에 국짐 가서 대선후보 되고 대통령이 되는 말도 안 되는 일 생겼던거 보면...
지금 정권 재창출이 된다 안된다 예측하는건 아무 의미도 없는거 같긴 합니다. ㅠㅠ
국짐 정권 재창출을 만든건 180의석 정부에 걸었던 기대만큼 닥쳐온 실망이었죠
어쨌든 부동산정책 결국 못잡는다고 생각하면 계속 외치다 또 피볼께 아니라 접어두고
남은 4년동안 국민이 공감할 수 있고 성과를 낼 수 있는 다른 비전을 제시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지금 과거에했던 실패를 답습하는 수준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는 겁니다. 지금은 성남시장이 아니라 대통령인데 성남시장때처럼 정치를하니 답답할노릇입니다.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르는게 당연하기 때문에요.... 단지 속도를 늦출수는 있으나.. 한정된 자원 가격이 오르는건 어쩔수 없어서..
다른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세계 여러 수도를 가봐도.. 서울만큼 인프라 좋은 도시가 없어요....
공급도 없는데 세제개편이나 대출줄이는 것으로 막기는 어려워 보여요 어떻게든 돈을 구해서 삽니다.. 사람들은...
남은 임기는 다른 문제로 넘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정부때 못넘은 벽을 자꾸 두들기는 느낌이 있네요
토론회는 정말... 뜨악이었고요
구조이고 이 불균형한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나가기 위해 토론회를 진행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시는거라고
생각합니다
2.데헷...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우리나라 실정에 안 맞는군요. 최대한 빨리 상폐하겠어요.
3.데헷...강력범죄 저지른 나쁜 놈들은 보완수사 할꺼에요. 특히 경찰 자식놈이 잘못 저지르면 가중수사 할꺼구요.
요롷게만 계속하면 민주당 30년 장기집권 가능하다 봅니다.
국정운영 잘하면 확률이 높겠죠.
대통령 지지율 높아도 후보를 잘못 뽑으면 어렵겠죠.
오세훈 대비해서 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전략이라는게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다는 말이
클리앙에도 몇번 나왔던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선때도 주변에서 이재명 후보 도와주지 않았다는건 공공연한 비밀이죠.
지지자들이나 민주당 선거 승리를 원하지 진보 정치인들은 상대 계파가 선거 승리 하는걸
원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본인 정치생명 연장이 중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본인은 재선되고 상대 계파는 패하는걸 원하는거 같습니다.
진보 진영 정치인은 야당을 좋아한다는 말이 근거없는 소문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20대 대선도 가관이었죠. 제가 미혼이라 본가 광장동에 있을때였는데 광진갑 전혜숙 의원이 걸었던 현수막 위치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올림픽대교 북단 고가차도 아래 영구음영지에 이재명 후보 현수막 걸어뒀었죠. 그리고 윤석열 정권때 평산마을 가자는 현수막은 광나루역 사거리에 아주 잘 보이는 위치에 걸어두셨더군요.
다음 대선은 상황이 더 낫기는 한데, 기본적으로 선거구도가 결정하겠죠.
분열하면 지고 뭉치면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