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직인이 도장인 아닌 인쇄된거 현미경으로 확인시켜줬던니 선관위원들 기겁을 하고 회의 하다가 그 현미경 인정 못한다고 해서
참관인이 그럼 니들이 현미경 가져와서 보면 될거 아니냐 하니까 지금 현미경 장비 없다고 오늘 안하고 나중에 확인하겠다고 해서 1시간 이상 지연됐다고 하네요. (카더라통신)
언론에는 기사하나 안 나오고...
선관위는 왜 이리 뒤가 항상 구린걸까요.. 물론 저는 부즈엉 말보단 선관위 말을 믿고 싶긴한데, 꼴이 뭘 믿어줄 수 있어야죠... 음..
덕분에 지금쯤 재개표 결과 나왔어야 하는디 아직 안 나오네요.
문제 생기면 윤석렬에 대한 동정론이 스멀 스멀 올라옵니다.
2찍 노인들이 유튜브로 봤다라는 거 하고 다를게 뭐가 있나요?
출처나 밝혀보시죠?
무슨 현미경으로 인주 확대하니까 노란게 보여서 이미 인쇄본인거 같은게 문제인거 같더라구요. 저도 얼핏 봤는데 정말 그럴싸한 논리였습니다.
중립 놓고 보면 어? 할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