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고 술마시고 쓰레기 놓고가는것은 해변이랑 계곡 산에서 하는 진상들이랑 똑같네요.언제쯤 이런 모습이 사라질까요?
외국인들도 한강 수영장에 가끔씩 오던데..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성인들이 많을때는 터치 행위들로 인한 불편함도 있는것 같구요.이런 모습도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담배 피는 분들 제발 꽁초 좀 아무데나 버리지마요.수십년째 지긋지긋한 모습.
담배피고 술마시고 쓰레기 놓고가는것은 해변이랑 계곡 산에서 하는 진상들이랑 똑같네요.언제쯤 이런 모습이 사라질까요?
외국인들도 한강 수영장에 가끔씩 오던데..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성인들이 많을때는 터치 행위들로 인한 불편함도 있는것 같구요.이런 모습도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담배 피는 분들 제발 꽁초 좀 아무데나 버리지마요.수십년째 지긋지긋한 모습.
저런거 보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나체로 풀숲에 앉아있는 사람 봤다더군요
특히 쓰레기투척이 그러합니다.
계곡 관련 뉴스 나올때 쓰레기 버리고가는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항상 다른 사람들이 여기다 버리길래요.라고 하더라구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