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은 돌고돌아서요 ㅎㅎ 크록스 유행도 2020년대 초반에 비해 지금은 다시 사그라들고 있긴 합니다.이제 또 어떤 유행이 다시 돌아올지 궁금하네요.그런데 젊은 총각들이라면 모를까 유행에 신경쓸필요 있나요.전 40대 되면서부터는 뭐로해도 유행따라도 아재아재이니 그냥 마음대로 신습니다 .편한게 최고죠ㅎㅎ
유행은 언제나 젊은 사람들 중심으로 이기적인 가운데 지마음이에요. 유행에서 벗어나면 개성있다라고 긍정적인 표현을 해주면 좋겠지만, 사회 분위기가 뒤처지고 촌스러운 부정적인 이미지로 덮어버리는 것이 태반입니다. 유행이라는 것이 스스로 종속되는 것을 좋아하는 현상인지, 아니면 잠깐 다같이 즐기면서 다른 유행으로 옮겨타는 형태인지 모르겠지만, 따라가지 않는 사람들을 부정적으로는 보지 않는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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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흙먼지 끼는게 싫어서요.
모르셨다는게 더 놀라운데요 ㅎㅎ
발목 불안정하고 꺾이고 아이들은 크록스 신고 발가락 끼어서 절단사고도 많이 나요
집근처가 아니라 외출용으로 신었을 땐 양말 신어주는게 낫죠.
격세지감이네요
그게 서울로 올라오는거 같습니다
일단, 넘 비싸요…
왜 세상이 바뀌나? ㅋ
(진짜 샌달이나 크록스에 땀차면 냄새가 아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