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닌 사실이나 현상을 계속 그렇다고 주장하고 세뇌하고 밀어대면서 결국은 그걸 진짜로 만들어내려는데 있다는거죠.
요즘 들어 느끼는 정말 뻔한 수법 또한 생각하면 할수록 아직도 우리나라가 이 수렁텅이와 구렁텅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구나…저걸 알면서도 막지않는 민주진영 세력들 또한 어마어마하구나 싶은게…
-20대 남성들의 문제를 2030 연령층 전체가 이제는 국힘을 지지한다는 식으로 여론을 몰고가고 그걸 확정시하는듯한 범위 설정을 함.
-진짜 심각하디 심각한 수준의 붕괴수준의 정당은 국민의 힘인데…그와 상관없는 민주당을 이제는 붕괴 초읽기의 정당으로 둔갑시키고 이를 이미지화 시킴.
-대통령의 지지율을 순간순간마다 숫자놀음식으로 지들 입맛에 맞게 끼워맞추며 이게 마치 다수의 여론이고 이제는 무슨 급기야 레임덕이라는 식으로 몰고 감.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이거는 당의 붕괴이며 대통령의 레임덕 시작이라는 식으로 프레임화.
문재인때는 남/녀 성별 갈라치기로 이 레파토리 재미를 톡톡히 봤던 그들의 스톡홀름 증후군식 변태적 정치기법이 이제는 그 대상을 연령층 갈라치기로 시도를 하고 있죠. 이런거에 현혹될 정부나 민주당이 아니라 믿고있지만 최소한 정말 저런 뻔한 변태적 기법들에 현혹되고 혹해서 서로들 물어뜯고 저들이 바라는대로 의기소침해지고 좌절하고 의욕이 꺾이는 그런 모습은 절대 보이지 말아야된다고 봅니다.
한번 당하면 그건 실수지만 두번 세번 당하는건 그냥 그 집단도 문제가 있는거죠. 중심을 잘 잡고 저들의 스톡홀름식 세뇌나 스며들기식 이 변태적 작업이나 수법에 속아나지 말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