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로 서로 얼굴 붉히고 날 선 말들 오고가서
불편했을텐데,,,
오늘 윤석열 작업의 결과물이 나온 날이니,,
모두 기뻐합시다.
아직 2심, 3심이 남아있지만,,
국민의 힘이 400억을 토해내라는 판결이 나와,,
너무나 기쁘네요
김민석 후보도
정청래 후보도
송영길 후보도
오늘은 그동안 윤석열에 맞서서 함께 투쟁했던
동지로 돌아가 한숨 돌리고 경쟁들 합시다.
2017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한말이 있습니다.
"국민의 힘은 정치검사 윤석열을 당으로 불러드린
후과를 톡톡히 치를 것이다"
오늘 마침내 윤석열이 국민의 힘에 마지막 결정타를 입혔네요,
윤석열은 어차피 40년간 옥살이 해야하는데,
국민의 힘이 400억을 내든, 당이 해체되든
신경도 안쓰겠네요,,,
오늘 윤석열에게 수고했다고
삼겹살 김치찌게, 계란말이, 참이슬 한병
특식으로 넣어달라고 청원해야 겠네요.
당선 유무와 무관하게...
그 이후에 더 큰 자리를 내주어선 안 되는 사람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네거티브 전체를 다 문제 삼진 않습니다.
사실관계가 명확하고 또 주장하고자 하는 주제에 따라 가능한 부분이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문제는 동지의 언어가 아닐 경우,
극단 대립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런 나쁜 네거티브는....
뼈저린 반성이 없을 때에 한해 잊지도 말고,
책임 있는 자리에 불러 주어도 안 될 것입니다.
그래야 경쟁은 해도 적이 되지 않는 당내 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계속 반복 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