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6719?sid=102
이건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는게 좋을텐데..
이러면 다음 총선이랑, 보궐선거, 대선까지 100% 영향 갈텐데....
하.. 이건 아닌데..
지지율을 신경 안쓰고 소신대로 하는 건 좋은데.. 왜 서민들 목숨줄까지 쥐려하는거지..
2000만원도 빠듯한데.. 이러다 다 망해요.. ㅠ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6719?sid=102
이건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는게 좋을텐데..
이러면 다음 총선이랑, 보궐선거, 대선까지 100% 영향 갈텐데....
하.. 이건 아닌데..
지지율을 신경 안쓰고 소신대로 하는 건 좋은데.. 왜 서민들 목숨줄까지 쥐려하는거지..
2000만원도 빠듯한데.. 이러다 다 망해요.. ㅠㅠ
문제 없다 봅니다.
믿으면 안된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실제 선거 끝나면 뒤집는 경우가 흔하죠.
중산층 증세해서 그돈을 저소득층 밀어줘야 진보 정당은 선거표 많이 받을수있는 구조입니다.
지원금도 상위 30프로 제외하고 70프로 몰아준게 상위 30프로는 민주당에 선거표 잘안주니까
빼버린거고 민주당의 보편복지를 뒤집은거죠. 저소득층은 중산층에게 증세해서 그돈을
복지와 지원금 지급 원하면서 민주당 투표해준거고 민주당은 그에 따라서 중산층까지 증세 정책을
만드는 겁니다. 클리앙 경우 대부분 경제활동 4050세대여서 증세 대상이 될겁니다.
4050이 원래 민주당 주력 지지층인데 4050이 증세타겟이란걸 뒤늦게 눈치 채면서 민주당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차라리 복지 축소 합시다. 계속 지지를 해야하는지 의문이 드는 군요.
서민에게 혜택이 더 갈수도 있는건데
반응이 놀랍군요
위에 어떤 분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건보 금융소득 기준을 2천으로 높여서 형평성 맞추는 게, 금융자산으로의 머니무브 노림수랑도 맞을 거 같구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금년엔 초과세수로 끝났지만 내년엔 울트라 글리터링 프라이지즈 초과세수 찍겠군요.
그러게요.... 이런 식이면 정권 절대 못 지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