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727n15364?issue_sq=11001
순천향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업무상 착오로 모집 정원보다 11명을 초과 선발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7일 교육계에 따르면 순천향대는 지난 2월 말 수시와 정시모집에서 충원하지 못한 인원을 채우기 위해 추가모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합격자를 중복 집계해 정원보다 11명을 더 선발했다.
순천향대는 수시와 정시를 포함해 모두 102명을 선발해야 했지만, 실제로는 정원을 11명 초과한 113명을 선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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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점수 퍼주고도 못들어와서 11명 더 뽑아버린건 아니겠지요?;;
113등이나 112등은 재검증해보는게 어떨까합니다.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하겠네요.....
판례가 나온걸로 알고 있긴 한데...학교상 착오로 인한건 원래 불합격이었던 학생들도 합격처리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역시 그렇게 되는군요
학교측 과오로 합격한 학생들 불합격 처리하는게 불합리하다는 판례가 나온걸로 아는데....
어찌됐던 그 11명은 정말 운이 좋네요 ㄷㄷㄷ
이에 따라 교육부는 순천향대에 2028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11명 감축하도록 조치했다."
??? 올해 꼭 들어가야만 하는 대기 11번이라도 있었던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