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과거 텐버거 종목을 생각해보면 주식의 역사네요.

모노7777 ·

조회 2,941 · 공감 1 · 댓글 12


바이오 초기에는 셀트리온이 있었고


2차전지는 에코프로 


다시 바이오로 알테오젠.


의료AI로 루닛도 1년만에 텐버거 갔었고..


작년에는 씨어스라고  디지털의료 관련 종목도 있었고


올해는 삼하, 삼성전기, LG이노텍이 대표적이었던거 같네요. 


매년 새로운 텐버거는 꼭 나오는거 같은데


과연 내년에는 또 어떤게 나올지...



댓글 12

  1. 구름돌이 · · 공감 2
    5년전 카카오도 있었습니다...
  2. sang · · 공감 3
    이제는 그런 시대는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ㄷㄷ
    삼닉 레버로 코스닼 코스피 그외 종목들은 시장자체가 폐장돤 수준이 되어버렸어요.

    삼닉만 해야합니다 ㄷㄷㄷ
  3. 빙고맨 · · 공감 2
    sang님// 과도한 호들갑같은데요
    이또한 지나갑니다
  4. 아츄특공대 · · 공감 1
    @빙고맨님 이것이 해결될려면... 삼/하가 박살나서 올초 가격이하로 내려가서 지수에 영향력이 줄어들거나 아니면 다른 종목들이 삼하가 오른폭 만큼 올라서 지수를 희석시켜줘야 하는데... 둘다 가능할까요? 일단 11월까지 해결 안되면 정말 앞으로도 해결 안될 듯 합니다. 7월31일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면 일단 맛보기는 될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5. sang ·
    이게 어떻게 지나간다는 갈까여 ㄷㄷㄷ

    묻지마 코스닥 살까여.. 실적까지 보장된 삼닉을 살까여... ㄷㄷㄷ
    그냥 기다리면 조만간 삼닉안사고 코스닼 막 사준다는 갈까여 ㄷㄷㄷ

    코스닼은 이미 남은 불씨마져 껴져 버렸어요. 레버발 수급 흡혈이 딱 2주걸렸습니다 ㄷㄷㄷ
  6. 빙고맨 ·
    sang님// 코스피면 몰라도 코스닥은 왜요?
    코스닥이 실적 기반으로 지금 저평가인가요?
  7. sang ·
    본문에 코스닼 텐버거들도 써있자나요;;;
    왜요는 왜져;;;
    저 종목 들도 실적 10배내고 텐버거 된게 아인데요... 여기서 실적이 왜..;,
  8. 빙고맨 ·
    @sang님 실적도 없이 텐배거 되는게 버블입니다

    실적이 왜라니요
    주식이 실적 기반으로 플레이 안되면 코인이랑 다를게 뭔가요

    그러니 코스닥코스닥 거리시는거겠죠

    실적없는 주가 상승은 버블입니다
  9. sang ·
    실적있는 삼닉이 왜 지금 폭락하너유...
    실적은 펀더먼탈이지.. 주가를 결정하지는 읺아요..

    그동안 코리안 디스카운트라는거는 들어보셨져?
    실적이 없어서 국장과 국내대기업들이 40년동안 저평가되고 주가가 낮은게 아니였었어요.

    투기와 투자를 구분해야하는거처럼.. 버블과 미래잠재력도 구분하셔야 합니다..
  10. macmini ·
    루닛 손절했었는데 쩝 ㅋㅋ
  11. Dozen ·
    그래서 돈벌고 싶으면 일단 부지런해야죠
  12. 언젠가는 부자아빠 ·
    피터 린치 선생님도 국장에서는 10루타 힘드시겠죠.
    전 코스닥 작전주(라고 쓰고 사기라고 읽는) 제외하고 코스피에서 10루타는 앞으로 힘들다고 봅니다.

    일단 개미들 투심이 너무 죽었습니다. 아무리 기관과 외인이 주도해도 결국 받아주는 것은 개미인데 레버리지로 이익을 낸 극소수 제외하고는 본전만 찾으면 다들 미장이나 예적금으로 도망치려 하니까요. 기준금리상향 선반영으로 지금 예적금 꽤 쏠쏠합니다. 저도 이번에 국장 정리하면서 포트에 예적금 비중 확 올렸습니다.

    수급 급감과 함께 현 정부는 주가부양 정책 실패와 함께 부동산 뇌관을 건드렸고 믿을만한 자산은 수도권 요지의 부동산이라는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부동산 정책의 실패는 정권교체이니 총선까지 버티기 전략 들어갈 것이고 세금 무서워서 부동산 포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부동산에서 주식으로의 자금유입이라는 목표는 안드로메다로 갔습니다. 다주택 세부담 느끼는 현금부자는 차라리 금 현물을 보유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고등학생들과 대학생들이 정말 주식을 많이합니다. 고등학생은 실제 레버리지 투자는 못하겠지만 대학생들은 어떻게든 예탁금 마련해서 레버리지 뛰었을 것인데 수익률은 언론이 보도한 그대로죠. 실제로 고등학생 애들 거의 다 미장하지 국장 안합니다. 자녀에게 선물로 삼전 주식 사 줬던 부모들도 알파벳이나 엔비디아 사주시고 정말 장투를 선택하면 스페이스엑스를 사죠. 즉 미래의 투자자들에게 흥미를 주지 못합니다.

    제 생각이 미래에 틀린 것으로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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