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박서준은 《이태원 클라쓰》라는 드라마 이후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리메이크 될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그 다음 들어온 작품이

당시 일본 반응이 좋았던 박서준은 대본을 받아보고 든 생각이 '이거 하면 일본에 앞으로 못갈 수도 있겠다.' 싶었다고 합니다.
경성크리처라는 작품의 배경은 일제강점기 시절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오며
각종 인체 실험과 자료 소멸 장면 등 대놓고 일본군의 만행을 보여주는 장면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해야겠다. 싶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일본의 혐한도 한줌단이라 별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가해자인 저들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걸 질타 받아야하는데 말입니다..
고종 덕혜옹주 따위가 독립투사 처럼 그려진
영화나 소설도 인기 끌던 때가 있었는데
역사는 좀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드라마 안의 내용은 허구겠지만
일본이 식민지배를 한 것은 역시적 사실이고
생체실험을 한 것도 역사적 사실이죠.
애초에 괴물 만든건 허구인데
생체실험한거는 사실이잖아요.
생체실험을 했다는 거 자체를 찾아볼 수는 있겠죠.
😂🤣
릴렉스 ☺️
그럼 일본은 핵맞은게 거짓인가요?
목소리와 깡패질이 너무 심해서 글쵸. 시끄러워서 피해가는데 자기들이 다수인줄 알아요.
역시 문화의 힘이 크네요. 배우의 인기로 역사적 사실이 조금이라도 알려지다니요.
한류스타 여서 일본 활동에 방해된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