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댓글 성향이 옛날 이랑은 정말 다르네요

깊고푸른바다 · · 수정

조회 4,809 · 공감 16 · 댓글 62

30대 초반부터 클량을 했으니 얼추 20년 되가나요?

이게 뭐 세대 차이인건지.. 나 꼰대인가..


자기랑 생각이 다른건데 이걸 틀리다고 생각을 하는지

본인 생각과 다른 의견이 나오면 참지를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이거 내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

요새 글 쓰는 게 점점 무서워 지네요


의견이 다른 경우 전 왜 그렇게 생각 하냐 토론을 하고 싶은데

본인의 생각은 없고 대부분 여기서 그런다 저기서 그런다

근데 그게 다 본글과 연관성이 떨어지는 걸 가져다 이유로 들고.. 

근데 그런거 보다 본인이 왜 그렇게 생각 하는지를 묻는데

본인의 생각은 없고 그냥 니가 틀렸다고 화만 냅니다.


예를 들면  선진국 보유세 봐라  이걸 보유세 인상의 근거로 드는데

그 선진국 부동산 상황이 어떤지 보세요.  

수도의 경우 연봉의 1/3이 부동산으로 나갑니다. 그걸 원하세요? 

이렇게 물어보면 생각은 없고 화만 냅니다.

아니 제말이 무조건 맞다는 게 아니라 제 생각을 말한거고

상대방 의견을 물어 보는 건데 말이죠 - _-


아 그리고 클리앙만 그렇다는 거는 아닙니다.

다른 커뮤도 비슷 해요 그냥 최근 어린 분들 성향인가

자신의 의견과 다른걸 틀리다고 화를 내는 댓글이 너무 많아요..


댓글 62

  1. 웨건마니아_록맨10 · · 공감 2
    극우의 시작이 상황을 안따지고 내 기분대로만 되길 바라면서 남탓하는건데 민주진영 어쩌고 하면서 저러고 있어도 뭐 크게 다른가 싶어요.
    전 국가 극우화, 성조기, 선거 무효 주장, 국가시스템 거부 등에 반대하는 사람인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과 비토는 충분히 가능한 상황임에도 그걸 뮨파식으로 접근하는건 너무 속보인다고 보구요. 그 끝이 합리적인 정책이 아니고 뮨파 결말일 것도 너무 훤하게 보여요.
    또 정권이 오래 가고 유지하고 싶은 분이라면 부동산 정책 옹호가 아니고 중단을 함께 주장하는게 맞죠.
  2. 모두의민주 ·
    @웨건마니아_록맨10님
  3. M-Razr · · 공감 1
    @클꾹님
    이게 왜 빈댓이죠...?
  4. 사연객 · · 공감 1
    이미 충분히 반박된 논리를 자꾸 보다보면 감정이 좀 실리는거 아닐까 싶네용;
  5. 웨건마니아_록맨10 · · 공감 6
    @사연객님 논리가 아니고 누구 추종인가가 심한거 같더라구요. 그 또한 민주주의에 맞는 건 아니겠죠.
    대통령 추종이냐, 아니면 다른 정치인이나 스피커 추종이냐. 이도 저도 다 민주 시민의 자세로선 좋지 않다고 보이죠.
  6. 사용기 ·
    @웨건마니아_록맨10님 전문용어로 뇌의탁이라고 하죠
  7. 아테나GT ·
    요즘은 자기 상황 베이스로 의견을 표출해서.....
  8. L.in.E · · 공감 4
    분탕이 일상화되서 그렇습니다. 어느 커뮤던 서로의 주장을 관철시키기위한 토론만 있는게아니라 양쪽다 뭐되보라는 깽판전문 분탕 세력이 꽤생겼죠. 지금 클량만 봐도 누구편을 두고 싸우는 세력보다 둘사이에 싸움붙이는 세력이 더 잘 보이거든요
  9. 곰텡 ·
    선생님 3/1이 아니라 1/3아닌가요..
  10. 깊고푸른바다 ·
    @곰텡님 헛 수정 할게요 ㄳ ㅋㅋ
  11. 1024 · · 공감 3
    20년 전에는 정치글이 없었는데요. 아직 16년차시군요.
  12. 깊고푸른바다 ·
    @1024님 제 기억으로 전체 회원이 한번 리셋 되서 그런거 같구요
    그리고 지금 정치 글 이야기 하는게 아닌데요.. - _-
  13. 1024 ·
    그땐 그냥 남도보호지 바자케이스 C1 크루소 느리다 이런 얘기만 나왔지 뭐 누가 옳고 틀리고 그런 얘기조차 없었던 것 같은데요.
  14. 깊고푸른바다 ·
    @1024님 아뇨 그때도 서로 기기 가지고 싸우기도 하고 그랬죠
    애플 이야기도 하고 노키아 이야기도 하고 그러다 소니가 근본이다 그랬던거 같은데 - ㅅ-
    뭐 오래되서 가물 가물 하긴 하네요 ㅎㅎ
    그리고 그때 씨코도 했는데 거기선 이어폰 헤드폰 이런걸로 싸우기도 하고
    이젠 뭐 추억이네요..
  15. 자바라윈 ·
    점점 극단화되는 성향이 있죠. 자기랑 생각이 다르면 배척하고
    또 그런 사람들에게 땔감을 주는 평론가도 있구요
    평택을 선거부터 표면화가 본격화됐다고 봅니다
  16. 으할할할 ·
    그나마 어떤 글에 의견표명은 낫죠.. 아예 내용이 없는 댓글도 많아요..
  17. 늘푸른그대 · · 공감 1
    형제 없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학원도 다니느라 친구와 놀새 없고, 놀아도 혼자 게임 하고, 찬구와 대화도 sns로 비대면 하고... 모든 상황 인식을 자기중심적인 동굴 비전으로만 보고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18. ESSENT1ALS ·
    @늘푸른그대님 저도 왜 젊은 분들이 클리앙을 할까 의문입니다. 클리에도 모를텐데
  19. 미르Kei · · 공감 4
    댓글 이미지
    점점 이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20. 깊고푸른바다 ·
    @미르Kei님 저도 이렇게 되 가는거 같긴 하네요 아직은 글을 쓰지만 점점 줄고 있..
  21. Originium ·
    예전에도 그런 사람은 많았는데 점점 표현방식 거칠게 바뀌는거 같아요. 전에는 그래도 좀 본성을 숨기고 참았다고 해야 할지.. ㅎㅎ
  22. 섬마을생산직 ·
    세대 문제가 크지 않을까 싶어요. 중시하는 가치나 소통 방식. 설득 유인이 너무 다르니까요.
    15년전 PhD 학위 받으려고 모교인 낙성대에 나이들어 다시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모교 커뮤니티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때 클리앙은 뻘글에 아재 유머 난무했는데 학교 커뮤니티인 스랍에서는 다들 날이 서 있더라구요.
    그 세대 학생들이 사회인이 되고 주류가 되고 클리앙까지 들어오니 점점 그 세대들 성향을 반영해 바뀌는 듯 합니다. 일종의 점진적 세대 교체이겠지요.
    참고로 요즘 젊은 분들 많이 하는 블라인드나 디스코드 들어가보면 진짜 장난아닙니다. 서로 물고 뜯는게 다들 발할라 워리어 들이예요.
  23. 깊고푸른바다 ·
    @섬마을생산직님 지금의 30~40 대를 잘 몰라서 세대 차이인가 조심 스러웠는데
    그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은 있긴 했어요
    저야 격동의 90년대를 직통으로 맞고 학생 민주화 운동 마지막 즈음 시위 참여도 하고 그랬지만
    제 아래는 또 다른 세상을 보고 자랐을 거니까요
  24. 건기 · · 공감 6
    원래 옛날부터 비꼬고 공격하는 말투가 여기 특징이었는데 정치적 이슈들 + 고령화로 인해 더 심해졌어요 ㅎㅎ

    사실 저도 그래서 현타 와서 탈퇴했다가... 그런 문화 즐기러 옵니다
  25. 깊고푸른바다 ·
    @건기님 정치적 이슈 문제는 맞을거 같고
    고령화도 문제일까요? 전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성향으로 글을 쓰는데
    새로 유입된 사람들 탓이 아니려나 생각 하긴 했는데요
  26. 건기 ·
    @깊고푸른바다님 고집이 세지고 주제 순환이 잘 안 이뤄지는 것 같네요 ㅎㅎ
  27. 톨바돌 ·
    @깊고푸른바다님 나이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AI 와 유튜브 덕분에 확증편향이 심해졌죠.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과 SNS를 사용한 젊은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그런 성향이 좀 더 강하다 뿐이지…IT시대의 태동, 민주화 시대를 두 눈과 온 몸으로 겪었다는 부심 때문에 지금 4050들의 확증편향도 장난 아닙니다.

    온라인 상에서 아집이 강한 사람의 원인을 나이 탓으로 돌릴수 없다고 봅니다
  28. 축꾸공 · · 공감 3
    특정 세력 입김 작용 중인 걸로 보입니다.
  29. CONDA · · 공감 3
    점점 커뮤도 이용층도 나이가 들어가는거죠..
  30. 퓌토 ·
    예부터 일본이나 중국과 전쟁하는 것보다 내부에서 민족 전쟁이 더 잔인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국짐과 전쟁은 단순한 논리로도 뭉칠 수 있지만 민주당 내부 전쟁은 요소요소 마다 갈릴 수 밖에 없고 더 개인적이고 더 직접적인 느낌이 들거든요 대통령에 대한 선넘는 행위들만 아니면.. 일단 관망 중 입니다
  31. 광광이a ·
    예전에는 빈댓글로 햇지만
    지금은 그냥 키배뜨는거죠 뭐...
  32. 깊고푸른바다 ·
    @광광이a님 빈 댓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 키배 뜨고 있는거 보면 눈살이 찌뿌려지는...
    근데 의견이 뭐가 달라 이러고 싸우나 궁금 해서 다 보고 있는 저.. ㅋㅋ
  33. 미노와듕익 ·
    평균 연령층이 높아져서 그런거 같아요...
  34. macmini ·
    커뮤도 그렇고 오프라인도 그렇고
    나와 생각이 다르면 공격하는 세상인것 같아요
  35. 오리아빠 · · 공감 2
    유튜브로 헛똑똑이 되신분들이 많더라구요.
    제품을 써보지도 않은 분들이, 제품의 장단점을 나열하며 비추천 하시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ㅎㅎ
  36. 메론밥 ·
    그래도 클리앙은 아주 양반인 편입니다 ㅎㅎㅎ
  37. 깊고푸른바다 ·
    @메론밥님 맞아요 ㅎㅎ
    어디 커뮤는 자기 의견이랑 다르면 죽자고 달려 들더라구요
    의견이 다른 건데 왜 이러냐 물어보니 그 이후 댓 더 안달리고 휴..
  38. mznamzk ·
    조금만 다른 얘기하면 빈댓글로 도배해서 내쫓던게 여기 아니었던가요
  39. 깊고푸른바다 · · 공감 1
    @1638184님 전 그런 기억은 없는데 당하셨던 건가요?
  40. 새끼발꼬락 ·
    @1638184님 빈댓글로 도배당하는 유저는 단순히 조금만 다른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한두명이 빈댓글 단다고 뭐 어찌 되지 않죠.
    달던가 말던가 무시하면 되기에..반대로 빈댓글만 달다 조용해진 유저들도 있었고요.

    여러번 문제가 될때 주루륵 달려요.
  41. 야채튀김 ·
    여기 특징이지요.
    다른 곳도 그곳만의 특징이 있겠지요
    특히 성향은 하나를 선택하기 때문에 더 그렇죠

    그런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의 수준이 결정되죠.
    디씨 일베 루리웹 비버 소나타 제네시스 주식 부동산. 어디에 속하세요 수준에 맞아야 합니다 안맞으면 부딛힙니다
  42. 도밍고808 · · 공감 1
    예의와 지능이 동시에 퇴보하는 현상이죠.
    문제는 이게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는 겁니다.

    SNS와 숏폼이 주요 원인 같습니다.

    사회현상과 의견에는 정답이 없는데
    결론이 나왔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조롱이나 멸시로 진입하죠.

    최근에는 영화"HOPE"의 반응에서 볼 수 있습니다.
  43. ba2026 · · 공감 2
    대화할 준비가 안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44. 쇼팽좋아 · · 공감 1
    여기 특징이라고 하기엔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어요.
    존댓말 쓰는 디시라는 별명이 있긴 했어도 어떤 하나의 주제로 니가 맞니 내가 맞니 글로 치고박고 싸우는 정도였지
    지금처럼 비꼬고 비난하고 비웃는 수준은 거의 없었어요.
    뭔가 26년 들어서 확 바뀐게 느껴집니다.
  45. 깊고푸른바다 · · 공감 1
    @쇼팽좋아님 저도 그런 느낌 받아서 쓴 글이긴 합니다.
  46. 쇼팽좋아 ·
    @깊고푸른바다님
    네 저도 공감합니다. 몇몇 댓글들 원래 그랬다. 나이먹어서 변했다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땐 변한게 아니고 회원들이 성향이 많이 바뀐거 같아요. 비중도 늘고요

    예전엔 빈댓글에 반박하는 글이 올라와봤자 힘없이 사그라들었는데
    요즘은 빈댓글 걸고 넘어지는 글이 매우 많아졌더라구요. 공감도 많아지고요
  47. 더나은세상_ ·
    @쇼팽좋아님 뉴이재명 세력들 유입되고 완전히 변했죠.
  48. 헉꿈 ·
    '자기 말에 반박하면 일단 화부터 내는'
    제 생각에 이건 흔히 꼰대라고들 하는 나이 많은 사람의 특징입니다.
    물론 젊든 아니든 그런 사람들이야 다 있겠지만
    여기에 '요즘 애들 이상해'가 곁들여지면 확실한 꼰대고요.
  49. 깊고푸른바다 ·
    @헉꿈님 저는 아슬 아슬 하네요 ㅋㅋ
  50. sxx ·
    극좌와 극우는 똑같습니다.나이들수록 심합니다.
  51. 우정인건가 ·
    진모씨 이후로 댓글의 목적이 달라졌죠
  52. 전가복 ·
    다른 진보 커뮤니티 몇개가 망하면서 회원수는 늘어났지만 거기 있던 일부 정치훌리건들도 유입되고 정치커뮤니티화 되면서 온갖 작업이 다들어오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53. 깊고푸른바다 ·
    @전가복님 진성 정치 글 들이 보인다 했더니 이런 부분도 있긴 하겠네요
  54. 영글 ·


    비슷한 내용인데요, 댓글도 쇼츠화 되고있다는 내용입니다.
    충동을 누르고 이성적인 생각을 하게되는 전전두엽을 활성화 하는 활동보다
    자극적이고 충동적인 자극을 점차 추구하게 되어 점차 화를 내는 행동이 많아진다고 하구요.
  55. 깊고푸른바다 ·
    @영글님 전 기승전결 이 있어야 된다 보는 옛날 사람이라 쇼츠를 안 보거든요
    쇼츠 영향도 있긴 한거 같아요. 딸이랑 드라마 같이 보는데 결 늦다고 짜증 내는거 보고
    쇼츠의 폐혜인가 했었죠.
  56. 영글 ·
    @깊고푸른바다님 빠르고 자극적인 걸 추구하는 사회 방향이다보니 점점 더 가속화 되는 느낌입니다..
  57. liberal ·
    정치사이트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58. 더나은세상_ ·
    뉴이재명 세력들 유입되고 완전히 변했죠.
  59. 너구리잉 ·
    저도 20대부터 클리앙했고... 중간에.. 연애할 때 여친이 아이디 추적해서 탈퇴하고 새로 가입했는데 그것도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저도 한 20년 된 것 같아요
    정치글이 많아져서 잘 안들어오게 되었는데 딴지나 펨코랑 비슷해진거 같아요
    간만에 딴지가서 글읽어보고 화들짝 놀랐었는데
    다들 비슷해지는거 같네요
    극좌 아니면 극우가 되어가는거 같네요
  60. 깊고푸른바다 ·
    @너구리잉님 전 싸이월드 탈퇴당했었죠 ㅋ
    회사 여직원이 저랑 찍은 사진 올린거 파도 타기 해서
    가서 보고 격노 하셔서 ㅜ ㅡ ㅜ
    저도 요새는 중고 장터 기웃거리지 게시글은
    실눈뜨고 봅니다
  61. 너구리잉 ·
    ㅋㅋㅋㅋ 다들 비슷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62. 4fifty5 ·
    현상을 분석하는 좋은 댓글들이 많이 있네요. 저는 이런 논의를 좋아합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모두의공원이 정치인과 평론가 팬들이 믿음을 간증하고 전도하는 자리가 되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난 2, 3년의 글을 보면 정치 제도 자체에 대한 논의가 폭발했다기보다는 자기가 어떤 인물을 왜 따르는가를 설명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 인물을 따르라고 전도하는 내용이 폭증했습니다.

    이것은 정치 제도에 대한 자기 의견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과 평론가에 대한 나의 믿음(=신뢰)를 설명하는 것이라서 다른 사람에게 그 모양 그대로 적용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믿음을 인정하지 않고 서로 상대편이 개종해야 한다고 전도하는 꼴이라서 열기가 식지 않습니다.

    마치 서울 성수동에서 AA 목사의 교회와 BB 목사의 교회가 서로 스피커를 켜고 75dB 음량으로 전도하고, 상대 목사 교회 스탠드에 빈 포스트잇을 붙여 시위하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그 상황은 성수동을 찾는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지도 못하고, 동시에 성수동의 매력에는 악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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