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몰랐을수가 없죠...비거주 내로남불에 걸린 상황이라 본인도 팔겠다고 본인이 자발적으로 나섰는데....쉽게 팔수있겠다 생각했겠죠....근데 본인이 만든 규제에 다걸리고 몇달이 지나도록 팔리지를 않고 부동산 토론회는 다가오고...급했을겁니다. 그러니 욕먹을거 알고도 근저당 꼼수 쓴거라고 봅니다....음주운전도 목적을 이루기위해서 쉽게 선을 넘었듯....이걸 실용주의라고 포장하는 삶을 사는거같아요...사과나 반성도 없는거보고 최근 이재명이란 인간 자체에 실망이 너무 큽니다...그저 권력만 탐하던 사람이 아니였나 싶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덧) 신탁방식으로 순항한다 해도 입주까지 7년 4개월이 걸리는군요...ㄷㄷㄷ
아예 몰라서 무리수를 둔거냐
알고 서두른 것이냐
완료 시점까지 기다린 것이냐
1. 규제를 하다보니 어느샌가 나에게도 규제가 걸려버린!!
2. 그러다가보니 시간은 다가오고!!
3. 어라? 이게 불법은 아니네? 이정도 예측 해봅니다^^
그리고 입꾹닫이죠
화이팅입니다.~
보증금500짜리 원룸월세 구하는 것도 이것보단 느린 경우 많을텐데요
꼭 확인까지 시켜주셔야 할까요
충분히 되돌아보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끝끝내 뒷통수를 칠지, 아니면 정신을 차리실지!!
올린 세금은 결국 국민 모두가 부담하게 된다는걸 최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