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이 일관적이었던 것 뿐이었군요.
납득했읍니다 🤔


취향이 일관적이었던 것 뿐이었군요.
납득했읍니다 🤔
대망의 『캣맘 금지법』 제정을 위한 청원 동의 받는 중입니다. 많관부 m_(_ _)_m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4C175218F571662E064ECE7A7064E8B 캣맘들로부터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그들로부터 생태계, 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합시다.
그냥 놀란의 여성의 미에 대한 기준이 일반인과 달랐던거군요. ㅠㅠㅠ
진짜 설득력이 급상승하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The Odyssey) 캐스팅을 둘러싼 논쟁이 할리우드 전체로 번지고 있다. 루피타 뇽오가 헬레네(Helen of Troy) 역을 맡는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일론 머스크가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고, 이에 배우와 언론이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5712
이런 배경이 있읍니다 😅
ㅌㅌ
취향이건 PC건 뭐건 간에
원작을 거스르는 캐스팅이 수요자들을 얼마나 납득 시킬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캣우먼을 보고 안심했더랬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