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거래란건 원래 선진국 주식장에는 다 있는거고..
왜 유독 한국만 가격이 널뛰나?
본인 분수에 안맞는 도박마인드로 도박같은 상품을 샀다팔았다 하기 때문이죠
본인이 도박꾼 마인드로 진입해서 샀다팔았다 하며 시세도 널뛰게 만들면서 본인책임으로 돈 잃고
국가탓 정부탓 심지어는 국민성탓?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죠
레버리지 거래란건 원래 선진국 주식장에는 다 있는거고..
왜 유독 한국만 가격이 널뛰나?
본인 분수에 안맞는 도박마인드로 도박같은 상품을 샀다팔았다 하기 때문이죠
본인이 도박꾼 마인드로 진입해서 샀다팔았다 하며 시세도 널뛰게 만들면서 본인책임으로 돈 잃고
국가탓 정부탓 심지어는 국민성탓?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죠
물론 한국의 재벌기업 중심 구조도 문제이긴 했지만요.
어쨌든 초기 도입에 따른 부작용을 빨리 시정 조치하고 대응하는게 정부의 책임이겠죠.
첫 글 환영합니다.
저는 주식을 안합니다만 매번 반복되는거 보면
외국인투자자들 냠냠 먹고 쓰고 버리면 개미들이 사서 쓰던데…
저런 고점에서 레버리지 종목 산건 혼 좀 나야죠
충분한 검토없이 허가한 정부의 책임이죠.
정선카지노를 지자체별로 만들게 해놓고
도박에 미쳤다고 비난하면 안될 일인 것처럼요.
레버리지 변동성이 유독 한국만 큰 게 개인투자자 비중과 관련 있다는 건 타당해보이나
원인을 "도박마인드"로 단정하는 건 성급한 일반화나 논리비약 같아요.
유동성 구조, 공매도 규제, 가격제한폭 같은 제도적 요인이 더 큰데 그건 다 빼고 심리 탓만 하시네요.
무엇보다 "국민성 탓하지 마라"면서 본인 설명도 결국 "한국 개미는 도박꾼"이라는 국민성론입니다. 자기모순이죠.
첫 글이시면 댓글 답변도 챙기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글은 결국 생각을 파는 행위고, 답글은 그에 대한 A/S니까요.
실무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일레버리지를 강행한게 마카오가고 일본가서 도박한다고 외화유출 막는다고
동네 곳곳에 빠칭코 허가한것과 뭐가 다른가요?
그걸 도박성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