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청래 대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지만.
6·3 지선 전 공천권 선언 주요 내용
1. 당대표 전략공천권 포기: 정청래 대표는 부정한 공천이나 사천(私薦) 논란을 뿌리 뽑겠다며, 당대표에게 부여된 지방선거 전략공천권을 단 한 건도 행사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습니다.
2. 최고위원회 및 시스템 공천: 당대표 개인의 독단적 권한을 내려놓는 대신, 당헌·당규에 정해진 공천관리위원회 및 최고위원회의 심의·의결 중심의 시스템 공천과 당원 중심의 경선 기조를 강조했습니다.
3. '4무(無)' 공천 원칙: 밀실·정치·부정·도깨비 공천이 없는 투명한 과정을 약속하며, 부적격 후보를 시스템을 통해 100% 걸러내겠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일은 최고위가 진행했죠.
이언주가 최고위 였죠? 수석최고위
대승은 아니지만 아쉽긴합니다만.
이언주나 다른 최고위는 쏙 빠지고 정청래만 욕한다? 이건 억울할만 하죠.
1. 대승은 아니지만 아쉬움. 여기서 의견이 걸리나요? 아니면 인정하지 못하시나요?
2. 최고위원회 전략공천 진행. 시스템 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걸 지킴 .
보는 입장차에서 모든걸 정청래 책임이야 몰아가는건 흡집내기 밖에 안되고 건설적이지도 않죠.
지방선거 폭망했고 이게 다 정청래 때문이다엔 저는 동의를 못하니 이런글을 쓰는거죠.
그리고 책임을 물어야 되는 일이고 다시 반복되지 않아야 하는 일이면 오히려 철저히 복기를 해야죠. 그냥 니가 잘못한거임 내려오면 다 해결됨 이러면 해결이 되나요? 도돌이표죠 그냥.
중요한 의사결정을
혼자서 결정도 못하고,
아랫사람에게 다수결로 맡기고,
결과가 안좋으면 아앳사람 탓을한다?
리더로서 자격이 부족해요.
권리당원 1인 1표인가 뭔가 한다던데
그것도 한편으로 따지고보면,
책임전가 목적이닌가 싶어요
정청래 , 이성윤은 무슨 낯짝으로 또나오나요 ?
무슨 선호투표제 때문에 최고위 사퇴 ?
그리고 바로 후보등록 ?
하나 물어보고 싶은건 지난 지선은 이긴겁니까? 진겁니까? 이겼다치면 그건 정청래의 공입니까? 그런데 서울 평택 부산북갑 진건 누구의 과입니까? 그건 명픽으로 나왔기때문에 진겁니까?
반대로 졌다면 이재명이 망친겁니까? 아니 왜 자꾸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정청래가 지금 곤란해진건 그냥 지선 져서에요. 이겼으면 김민석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후보로 나와도 정청래가 되는거에요
본인이 겸공나가서도 후회한다.
그때 후보내지말았어야 한다고 했는데 뭔 공천권 행사를 안합니까.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역공 맞는거에요.
이재명만 보고 가면 다 이기는 선거라고 하던 사람들이 밀었던 후보들은 다 졌습니다
그런데 그 이재명만 보고가면 다 이긴다던 그분들은 이제와서는 정청래한테 책임전가하시는건가봐요
재미있는 포인트는 그 사람들이 20대 대선에서 이재명이 진 이유는 또 문재인에게 책임전가하고 있는 사람들이란거죠
원래 그런사람들인가싶은데 남책임전가 전문가들요
이번 당대표는 이겨볼라고 룰도 엄청 바꾸던데
어떻게 될란지 궁금하네요
그럼 의석수 지자체장 다 뺏긴 국힘이 승리했단 말인가요 ㅎㅎㅎㅎ
서울을 못이겨서요? 서울이 언제부터 민주당 것이었고,
서울이 당대표만 선거전략 잘꾸미면 되는 그런곳인가요?
부산북구 뺏겼다고요? 대신 부산시는 가져왔잖아요
선거끝나면 꼭 xx는 진거라고 패배주의 심으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선거는 당대표반 정부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 6:4정도로 정부에 대한 평가죠.
지선이 패배라고 생각치않지만 서울시 뺏긴게 패배라고 주장하면서,
그 책임이 전적으로 당대표에 있고 그 대안이 전총리라는건 설득력이 없어요.
의석수로만 따질 게 아니라 국힘의 최대 잠재적 대권후보 두 명을 지옥에서 살려줬어요.
알면서 모르는 척하시는 건가요.
그럼 정부도 같이 책임져야죠, 서울지역은 정부정책이 좌우하는데에요
이건 왜 모르는척 하십니까?
그 국힘 정당해산시킬수 있는 기회를 민주당을 갖다 막은건 누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