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2년쓴 아이폰14 pro 128G인데요.
폰 갈아타며,, 당근에 올렸더니
주말에 외국인..? 분들만 연락이 오시는데 45~6만원에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분들은 딜러분들인가요?
만나기가 무서운 그런 느낌..
그런데 애플 온러인 트레이드인 조회를 해보니..
외관 생활스크래치, 기능 이상무, 배터리 79%면..
48만원은 받을수 있네요.
여기로 파는게 충전기도 안챙겨줘도 되고
가격도 더 좋네요.
애플로 가면, 해체되서 다시 재활용 되겠죠?
저는 기기에도 정이 붙는 성격이라 조금 기분이 묘하네요. ㅠㅠ
배터리도 한번 수리한건데 가격이 좋더라구요
우크라니아에 수출된다는거 같습니다.
13은 트레이드인 해보니 가격 0원으로 나오더군요
우왕..13프맥은 더 비싸군요..? ㄷㄷ
외국인들이 당근에 상주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남는게 있으니 매입하시는 거겠죠..?
엇 13 이상한데요?
이번에 아들 아이폰 바꿔주는데
아이폰 12
20만원 오늘 들어왔습니다
스크레치랑 배터리 신경 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