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21)이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섰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장원영은 생애 세 번째 시구다. 앞서 KBO 리그에서 두 차례 경험한 바 있다. 메이저리그 마운드는 이번이 처음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88685
MLB 뉴욕 메츠 시구자로 나왔네요 😀
냉정하게 안유진은 살아남을것 같고 나머지는.... 경쟁력이 있을까요
소속사 떠나도 멤버 개개인에게는 큰 의미가 있으려나 싶긴 해요. 물론, 스타쉽이야 캐시카우 나가는 거니까 엄청난 사건이겠지만...
이미 장원영이나 안유진이나 그룹단위 활동보다는 개인활동 비중이 워낙 크니까요.
개인활동 비중이 커지고 따로 소속사 차리기전에 스스로 경쟁력을 키워야겠죠
멤버들 다들 끼있고 이쁜애들인데 메인 빠지면 그룹 박살나고 나머지 멤버들은 잊혀지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서요
저같이 대충 아는 사람들에게 오마이걸 미미같은 경우도 지락실 아니면 진짜 몰랐을 멤버인데
그래도 본인 캐릭잘 잡고 살길 찾아서 보기가 좋더라구요
“캐나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브는 오는 25일 뉴어크, 29일 오스틴을 거쳐 8월 1일 LA,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까지 '쇼 왓 아이 엠' 북미 무대를 이어간다.”
https://www.news1.kr/entertain/music/6238936
북미 투어할 정도니까 제법 인지도 있을겁니다. 😁
데뷔때부터 너무 마른것같아 안타까웠는데, 여전하네요.
최근에는 좀 불었다고 하더만 아닌 모양입니다.
뭐 본인이 원한걸테니.. 남들이 왈가왈부할일은 아니겠지요.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