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주관으로 16시부터 KTV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중계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좀 다른 방향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이미 대부분 정해졌겠지만) 정책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덧) 이번에는 16시 이후로 (회의 끌려가느라) 주요 내용을 놓칠 일은 없겠네요. 휴우~
할거면 올해 초에 했어야죠
그래도 했으니, (공무원이니) 결과를 내야하고 조오오오오금이라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죠.
지난 토론회 때 그래도 잔금대출 일괄 총량 제한 해제는 고민해본다는 소득은 있었잖아요...하하...
대세는 안 바뀌겠지만, 곁다리 줄기 정도만 바뀌더라도 소득이죠.
지난번에도 그렇게 욕 먹었는데,
이번에도 그걸 또 하면 수준을 의심해 봐야죠.
이런거 해서 뭐한데요.
지난번처럼 명작 짤 들이나 기대합니다.
기사들도 슬슬나오구요
만약 받는다면 근저당 질문할 용자가 있을것인지 정도가 관전 포인트겠네요.
이번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한해서는 제 머리속의 상식과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