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는 1순위, 2순위, 3순위 꼭 다른 사람 안찍으면 무효
최고위원은 1순위, 2순위 다른 사람 안찍으면 무효...
얼마나 당대표되고 싶은지.. 이렇게까지 구리게 만들었을까요..
예를 들어 정청래 찍으시는 분들은
1순위 정청래, 2순위 송영길, 3순위 김민석 이렇게 안 찍으면 무효표가 된다고 합니다.
최고위원은 생년월일 홀수 최민희, 이성윤, 짝수 최민희, 한민수 이런식으로 안하면 무효가 되는거죠.
찍기 싫더라도 꼭 찍어야 하는게 무슨 선호냐 싶은데
무효표는 막아야죠!
그래서 김민석이 이길거라고 확신하고 있어요.
이래서 김민석이 되면 안된다는 거죠
민주당 말아먹을 인간이 아니고서 어떻게 저따위 짓을 하는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할 인간같아 보입니다
김민석 당대표되면 탈당러시 예상됩니다
당시에 총수도 흐린 눈 했지요.
까방권 만장 중에 한장까였습니다.-_-
총수는 민주당내부일에는 말을 원래 안했는데요.
선거 직전에 바꾸는게 어딨습니다
제일 공정한 민주주의 선거를 실천해야할 정당이 하는 꼬라지 하고는요
음.. 지난 선거때 합의했다는 내용을 저는 잘 모르겠어서 AI한테 물어봤습니다. 답변은 아래와 같네요.
현재 확인되는 내용을 보면:
2026년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실제 결정한 것은 7월 7일 전준위 회의입니다.
news1
외 1개
다만 김민석 후보 측에서는 "선호투표는 과거 이재명 대표 시절 이미 도입이 결정됐던 사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polinews
송영길 측도 "선호투표제는 민주당이 과거부터 운영하거나 논의했던 제도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되살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newsis
반면 선호투표제 반대 측은:
"당대표 선거는 당헌상 결선투표를 하도록 돼 있는데, 갑자기 선호투표제로 바꾸는 것은 당헌·당규 위반"이라고 반발했습니다.
hani
외 1개
즉, "이미 합의된 제도"라기보다 "과거 논의나 결정의 근거는 있었지만 당대표 선거 적용은 별도 문제"라는 입장이었습니다.
newsis
외 1개
요약하면,
"지난 선거 때 이미 합의했다"는 말은 정확히는 민주당 내부에서 선호투표제 자체를 과거에 도입·논의한 전례가 있다는 주장에 가깝습니다.
polinews
외 1개
하지만
2026년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적용하기로 공식 결정한 것은 2026년 7월 전준위와 최고위 절차를 거쳐서입니다.
news1
외 2개
그래서 "지난 선거 때 이미 합의됐는데 이제 와서 뒤집는다"는 쪽과, "당대표 선거 적용은 이번에 새로 정한 것"이라는 쪽이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헌에는 "당대표는 ... 과반수의 득표로 선출한다. 이를 위한 결선투표 실시 등 구체적인 사항은 당규로 정한다."
라고되어있고,
당규에는 "경선 후보자가 3인 이상인 경우, 과반수 득표자 결정을 위하여 선호투표 또는 결선투표 중 하나를 정하여 실시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해당 당규는 26.7.14일에 신설된 내용이라네요.
그럼 이번에 합의된 내용 이전 당헌 당규에는 선호투표는 없었던거 같은데요??
자기 이익이 필요한 의원들의 일방적인 주장 말고 당헌이나 당규에서 예전부터 선호투표제가 있었다는 사실좀 확인 부탁드립니다.
법대로 하는거 좋아하시잖아요~~
누가봐도 한편인 김민석과 송영길...선호하지 않는데 선호투표?
정청래 후보가 50% 넘는 방법 말고는 대안이 없습니다.
요즘 민주당 행태를 보면 토나올 지경입니다
단언컨데 김민석 당대표 되면 보완수사권 물건너 간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