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소설> 고발사주, 조작사주, 그리고 신천지 간부 가짜 양심선언..
전당대회 막바지에,,
어떤 신천지 간부가 뜸금없이 나와서 "정청래를 도와주라고 했다는 가짜 양심선언"을 하면
전당대회 막바지에 터트려서 수습할 시간도 없게 만들면 어떻게 합니까 ? 걱정이네요.
지금 터트리면 시시비비 가릴 시간이 충분한데, 막바지에 터트리면 ?? 완전 민주당은 쪼개지고 아작나는 것이지요.
이런 걱정 소설을 써 봅니다.
정말로 김민석후보가 계엄을 예고하고, 그에 대해 김빼고 준비 했듯시,,
당원 여러분, 우리도 모든 경우의 수에 대비하여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유비무환. 준비를 철저히 하면 환란이 없다는 말이죠,,
추미애 대표가 박근혜 계엄을 미리미리 김빼기 작전을 시행 했지요.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추미애 당대표가 매일 계엄 계엄해서 박근혜가 감히 계엄을 하지 못하고
나중에 방첩사에서 계엄 문건이 나오고, 방첩사 조현천 사령관은 미국으로 도망 갔지요.. 아직도 못 잡았지요..
어떤 신천지 간부의 양심선언 같은 일은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당은 파괴되고 생각만 해도 꿈찍하네요...
지금 터지면 충분히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데.. 막바지에 터지면 끔찍 합니다.
안타깝게도 막바지에 터트리면 그럴 자초지종 밝히고 시시비비 따질 시간도 없고,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해도 전당대회는 이미 끝난 상태 이니까요
김의겸식 "아님 말고" 있잖아요^^
한두번인가요.
정청래후보나 김민석후보나 송영길후보 다 준비 해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