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크론과 일본 GIZMODO와 콜라보 제품이고 일본은 이미 발매 했고 국내는 예판합니다.
어떻게 쓰냐면

요렇게 키보드 엄지 쪽으로 놓고 쓰기도 하고

요렇게 스플릿 사이에 넣기도 하고 다양하게 씁니다.
이미 발매한 일본 후기를 보면
- 볼 움직일 때 본체가 미끄러진다거나
- 버튼 누르는게 번거로워서 저 키 전부 쓰기 어렵다거나
- 8방향 회전 모드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라는 등 트랙볼 마우스를 100% 대체 하기엔 약간 부족한 제품인거 같은데 일단 작은게 귀엽고
국내 예판 가격도 생각보다 싸게 (9.9) 나와서 이쁘고 재밌는 장난감 하나 샀다고 생각하고 질렀습니다
8월 중순 배송인데, 기대되네요 ㅋㅋㅋ
예전에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IBM 노트북 빨간콩 생각도 나네요. 그건 꽤 유용했는데..
한 20년전에 트랙볼 잠깐 썼었는데 불편해서 바로 팔았지만요
아직도 남아있는거보면 뭔가 장점이 있나보네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