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출마하겠다는것은 대통령과 싸우자는것"
정청래 :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코스피 5천날 민주당 최고의원등 당원들과 아무런 사전 상의도 없이
합당하겠다고 발표하는 아이디어는 누구 아이디어일까요?
공천권 쥐고 있는 당대표로서 평택을에 김용남을 공천해놓고 명픽을 조국이 찍어누르는 드라마가 펼처지기는 커녕
조국의 필사적인 네거티브와 낮은 토론수준으로 실체만 드러났다는 말이 파다합니다.
그러자 정청래는 "(평택을에) 공천하지 말았어야 했다 어떻게 해서라도 조국당과 합당했어야 했다 "
이렇게 말하는게 바람직한 당대표인가요?
알았습니다. 정청래 찍을께요~~~~
우리나라가 대통령이 인상쓰면, 출마도 못하는 나라였습니까? (네. 자유당이 그랬죠.)
하긴, 대통령이 좀 해줘라하면, 시스템 상관없이 안되던 대출도 일으키는 선행을 하셨죠. 원칙을 무원칙하게 바꾸는 원칙도 세우시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알겠어요,, 정청래 찍을게요~~
멘탈도 약하고 말빨도 없는 사람이 힘들게 정치한다고 얼굴도 많이 상했더군요 안쓰러워요
ㅋㅋ 정청래는 멘탈이 강해도 너어무 강 합니다.. 능력도 출중하고요 그래서 정청래 찍을께요~~~
그래서 청와대 픽으로 꽂힌 사람이 누군데요? 청와대가 공천이라도 했다는건가요? 가짜뉴스, 허위사실 유포 하시면 안됩니다
아, 그리고 당시 당대표가 정청래였다는 건 알고 계신 거죠? 누가 보면 당대표가 대통령인 줄 알겠어요.
청와대가 당무개입으로 사람 꽂았다는 말 하는 유튜버 있음 알려주세요. 허위사실 유포로 신고 좀 하게.
그게 당정개입이에요……
합당이나 뜬금없는 대통령 사진 금지령처럼 논란이 생길 때마다 ‘청와대의 뜻’이라며 대통령을 팔아놓고,
김성태 변호인 전준철을 특검 후보로 추천하고, 지선 패배에 대한 책임도 지지 않는 당대표에게 대통령이 우회적으로 언짢음을 표시한 게 당무개입이라구요?
저는 이런 분이 친 민주당 친 이재명 평론가라는걸 믿기가 어렵네요.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서 특정인을 지지한다거나 배제한다는걸 드러내게 되면
대통령 본인이 가장 손해입니다.
정청래가 이긴다면 이재명이 졌다는 말이 됩니다.
김민석이 이긴다면 대통령이 밀어줘서 이겼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어느쪽이 당선되어도 대통령이 욕 먹어요 ㅜㅜ
개인적으로 호불호는 있습니다.
다만 당대표 선거에서 누군가 승리한다면 저는 응원해주려고 합니다.
그게 누구든지 말입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씀드린 이유로 대통령의 이미지는 당분간은 회복 힘들거예요.
정청래가 이기면 이재명이 진거고
언론은 진위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당청 관계를 물어뜯는 기사를 낼겁니다.
당원들이 정청래를 밀어주네? 대통령 레임덕이야? 이럴수도 있지요.
김민석 지지자들은 반명이 당대표라고? 매일 난리일테고...
김민석이 이기면 어떻게 될까요?
정청래 쪽 반명 분열주의를 끊어내야 한다는 명분으로 피의 숙청을 할 기세입니다.
정청래 지지자들도 난리겠죠.
싸우더라도 항상 싸움이 끝난 뒤를 생각해야 하는데
대통령의 이름을 걸고 당대표 선거를 하니깐 이 지경이 된겁니다.
글쓴이께서 당청관계가 좋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증언들이 있다고 하지만
당청 관계가 나쁘지 않았다, 언론이 너무 과하게 해석하는게 아닌가 하는 증언도 있습니다.
어느쪽이 사실인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저는 글쓴이께서 그렇게 믿는다해도 반박하고 싶지 않습니다.
더 선명한 친명으로 개혁하고 싶은 걸로 이해도 됩니다.
그게 김민석일 수도 있지요.
다만 제가 걱정하는 것은 당내 선거에서 후보가 명픽을 등에 업고 싸우면
어떤 결과든 대통령이 힘들어진다는겁니다.
글쓴이도 이 사태의 초점을 전혀모르시는듯 합니다
우리 사회 평균인에 한참 못미치는 상식의 소유자이신데,
정치 관련 매체에 자주 나오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대통령이 특정인을 당대표로 출마하지 못하게 노골적으로 표시했다면,
이는 대통령이 노골적으로 당무개입을 했다고 말하는 것인데,
혹시 저분 국민의 힘 당원인가요?
쓸데 없는 말을 너무 너저분하게 늘어 놓으시네요.
대통령은 자유롭게 당내 문제에 대해 의사표명 할수 있습니다. 당무개입으로 몰고 가면 안되죠.
설령 대통령이 공천이나 당대표선거에 의견을 냈어도, 의사표명 정도를 가지고 당무개입으로 볼수 없음을 말한거구요. 이걸로 당무개입 주장하면 허위사실 됩니다.
그리고 김갑수 평론가는 기습합당 문제나 대통령 사진 금지령이나 논란이 될때마다 대통령 뜻이라며 대통령 팔이를 하던 정청래와 그때 마다 반박하던 청와대발 기사 등등,
그리고 대통령의 지선패배에 대한 심경 등등을 토대로로 정청래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한거겠죠
저도 같은 생각이구요~
열심히 밭갈이 하며 민주당을 찍어야 한다고 일장 설파 했는데,,
" 그래서 너들이 국힘쪽과 다른게 뭔데?"
사채대부업자 김용남이 언론에 나오고, 동네에 도는 유세차에서 사채대부업자 이야기가 스피커로 떠들고 다니면서,,
평택 사채대부업자 김용남을 문제가 터졌을때, 빨리 처리하지 않은 것이 치명적 실수가 된 것 입니다.
정청래 성향상 문제가 되면 다음날 바로 처리하는 데,,
청와대에서 대통령 높은 지지율만 믿고, 명픽처리에 반대해서 질질 끌다가 지방선거 망했습니다.
내생각에 여파가 전국적으로 평택 김용남에서 서울 정원오 부산 하정우까지 손실을 봤다는 것 입니다.
서울뿐 아니고, 대구 김부겸, 경북까지,, 그당시 경북 선대위원장 임미애 의원은
그때 임미애의원이 경북선거 망한다 김용남후보자 빨리 처리하라고 방송에 성명서까지 냈지요.
결국 명픽 사채대부업자 처리를 질질끄는 덕분에 서울 정원오, 부산 하정우까지 명픽이라 낙선한 것 입니다.
(좀 도발적이지만...)
이건 정청래를 까는건지 김민석을 까는건지..그냥 이재명 대통령을 무시하는건지.. 당황스럽네요.
행정부와 집권당이 손발이 잘맞아야 정책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유능하고 강력한 정부가 되는거죠.
국민들이 현 정부와 대통령 잘 도와서 나라 운영하라고 투표로 뽑아 준거 아닙니까?
대통령의 입장에서 집권당이 대통령의 의지와 정책에 대해 지원을 해주지 못하거나 오히려 딴지를 건다면
대통령은 당대표를 바꾸거나 탈당을 하고 자신의 정책을 잘 도와주는 당을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없고 진정한 책임 정치를 할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그 예로 노무현 정부가 있습니다.
민주당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나서 제대로 지원을 받지 못하니까 뜻 맞는 사람들을 모아 열린우리당으로 분당을 했죠
저 정도면 갑수 옹은 윤석열 좋아하겠는데요?
윤석열이 하던 짓거리잖아요.